재혼, 행복의 시작인가? 불행의 시작인가?

입력 2013-01-04 11:2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KBS 제공
초혼의 이혼보다 재혼가정의 이혼이 더 많다는 통계가 나왔다. 재혼으로 새로운 가정을 꾸려가는 용기 있는 선택이 늘어나고 있는 추세이다. 재혼 율은 지속적으로 증가 하고 있지만 초혼보다 더 복잡한 갈등상황과 폭력 및 가출 등으로 인해 혼인을 지속하기 어려운 지경에 놓이게 된 경우도 적지 않다.

‘사랑과 전쟁2-두 번째 엄마’편에서 재혼가정에 대한 이야기를 그렸다. 엄마는 돌아가셨지만 딸 바보 아빠의 사랑을 듬뿍 받으며 자란 중학생 별이. 아빠가 재혼을 결심하자 새엄마에 대한 반항심 때문에 말썽을 피운다. 그러던 어느 날 별이는 새엄마가 낮선 남자와 함께 있는 모습을 목격한다. 새엄마의 외도를 의심하지만 아빠는 별이의 말을 믿지 않고 새엄마 편만 드는데…

과연 행복의 시작인지, 불행의 시작인지에 대한 질문을 던지는 ‘사랑과 전쟁2-두 번째 엄마’는 4일 밤 11시 10분 방송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6600선 돌파한 韓 증시, 시총 영국 제치고 세계 8위
  • 애망빙 시즌…2026 호텔 애플망고 빙수 가격 총정리 [그래픽 스토리]
  • 오픈AI·MS 독점 깨졌다…AI 패권, ‘멀티클라우드’ 전면전 [종합]
  • '살목지' 이어 큰 거 온다⋯공포영화 '공식'이 달라진 이유 [엔터로그]
  • 고유가에 출퇴근길 혼잡 심화…지하철·버스 늘리고 교통비 환급 확대 [종합]
  • 미국 “한국만 망 사용료 부과”⋯디지털 통상 압박 더 세지나 [종합]
  • 미국, ‘호르무즈 先개방’ 이란 제안 난색…독일 총리 “美, 굴욕당하는 중” 작심 비판
  • FIU 제재 받은 코인원, 취소소송 제기…두나무·빗썸 이어 소송전
  • 오늘의 상승종목

  • 04.2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3,528,000
    • -1.14%
    • 이더리움
    • 3,412,000
    • -0.2%
    • 비트코인 캐시
    • 672,500
    • +0.45%
    • 리플
    • 2,056
    • -1.01%
    • 솔라나
    • 124,500
    • -0.95%
    • 에이다
    • 368
    • +0.55%
    • 트론
    • 480
    • -1.23%
    • 스텔라루멘
    • 242
    • -1.6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140
    • -0.26%
    • 체인링크
    • 13,770
    • +0.07%
    • 샌드박스
    • 115
    • +0.8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