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준영, 혹한에 ‘시리우스’ 촬영…발가락 동상 투혼

입력 2013-01-04 11:1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탤런트 서준영이 발가락 동상 투혼을 펼치고 있다.

서준영은 최근 KBS2 드라마스페셜 연작시리즈 ‘시리우스’에서 마약 현장에서 뛰는 수사과장과 바닥인생을 사는 룸살롱 심부름꾼으로 1인 2역 열연을 펼치고 있다. 그는 연일 영하 10도 이하의 혹한 속 야간 촬영에 발가락 동상에 걸려 힘든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촬영에 방해가 될까 내색하지 않고 주위 스태프, 연기자들을 독려해가며 촬영에 임하고 있다는 전언이다.

서준영이 열연 중인 ‘시리우스’는 정형화된 드라마 스토리와 장르에서 벗어난 스릴 서스펜스물로 동생 신우 때문에 전과자가 되어야만 했던 은창과 사법연수원을 졸업하고 수사과장이 된 쌍둥이 동생 신우 이야기다. 쌍둥이 형제에 얽히고설킨 이야기를 밀도 있게 접근하여 풀어낸 작품.

서준영의 1인 2역 연기가 기대되는 드라마스폐셜 연작시리즈 ‘시리우스’는 오는 6일 11시 45분 첫 방송을 시작으로 4주간 시청자들을 찾아간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호르무즈 통행료 받으려면 미국이 받아야”
  • 정비사업도 모자라 LH 민참까지⋯대형사 공세에 설 자리 잃는 중견 건설사
  • 단독 한국투자증권, 1분기 증권사 전산장애 사고금액 1위⋯‘8억 배상’하고도 또 사고
  • 소득보다 자산…한국 사회 불평등 구조 바뀌었다
  • 코스피 9000 시대 열리자…국내 주식형 ETF 비중 첫 50% 돌파
  • 동전주 퇴출’ 7월부터 본격화…219개 종목 상폐 위기
  • "청년도약계좌 갈아타도 될까"…청년미래적금 가입 전 체크포인트[Q&A]
  • 미국 반도체 규제 엇박자…삼성·SK 중국공장 불확실성 커진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6.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6,758,000
    • +0.19%
    • 이더리움
    • 2,614,000
    • +0.08%
    • 비트코인 캐시
    • 298,600
    • -0.5%
    • 리플
    • 1,726
    • -0.06%
    • 솔라나
    • 111,800
    • +3.04%
    • 에이다
    • 244
    • +0%
    • 트론
    • 494
    • +0.2%
    • 스텔라루멘
    • 324
    • +0.93%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860
    • +0.73%
    • 체인링크
    • 11,990
    • +0.33%
    • 샌드박스
    • 86.24
    • -6.5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