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풍제지 이무진 회장, 보유지분 전량 부인에게 증여

입력 2013-01-04 10:5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영풍제지는 이무진 회장의 보유지분 113만8452주(51.82%) 전량을 부인인 노미정 부회장에게 증여했다고 4일 공시했다. 이에 따라 노 부회장의 지분율은 4.36%에서 55.64%(123만5182주)로 늘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오늘의 상승종목

  • 04.29 10:11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3,635,000
    • -1.22%
    • 이더리움
    • 3,399,000
    • -0.9%
    • 비트코인 캐시
    • 672,000
    • +0.45%
    • 리플
    • 2,053
    • -1.3%
    • 솔라나
    • 124,700
    • -1.11%
    • 에이다
    • 366
    • -0.81%
    • 트론
    • 479
    • -1.03%
    • 스텔라루멘
    • 241
    • -2.4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970
    • -0.99%
    • 체인링크
    • 13,710
    • -1.01%
    • 샌드박스
    • 115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