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 star SNS]빅뱅 지드래곤-미즈하라 키코, 또 다시 불거진 열애설 "핫 뜨거"

입력 2013-01-03 14:4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지드래곤 트위터, 온라인 커뮤니티)
일본 모델 미즈하라 키코와 빅뱅의 지드래곤의 열애설이 화제다.

최근 SNS와 온라인 게시판에는 '지드래곤과 미즈하라 키코의 동반여행' 게시물이 올라와 누리꾼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는 지드래곤은 12월 25일 "Merry Pinkmas"라는 글과 함께 올린 사진과 팬이 찍은 것으로 알려진 올린 사진이 담겼다. 지드래곤이 게시한 사진은 이국적인 휴양지 풍경이 담겼으며, 팬의 사진에는 지드래곤으로 추정되는 인물을 비롯해 3명의 사람들의 모습이 보인다.

이에 대해 누리꾼들은 지드래곤과 미즈하라 키코가 푸켓으로 동반여행을 갔다는 설을 제기했다. 최근들어 두 사람의 푸켓 행 비행기 목격담이 이어졌던 것. 반면 일부 누리꾼들은 미즈하라 키코가 남자친구를 공개한 바 있으며 두 사람은 친구일 뿐이라고 주장해 더욱 설전은 뜨거워지고 있는 상황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단독 1차 지방이전 공공기관, 수도권 사택 팔아 716억 이익
  • 중소돌의 기적, 동물계의 리센느…부산 북항 상어 이야기 [해시태그]
  • "한복 치이카와, 3시간 기다렸어요"⋯'먼작귀'의 한국 토벌기 [솔드아웃]
  • 단독 오픈런까지 하더니…위스키 직구 3년새 96억→39억 '뚝'
  • '연봉 얼마인지도 모르는데'…구직자 절반, 지원 포기 [데이터클립]
  • 단독 "주식·코인 시세 한번에 본다"…미래에셋증권, MTS에 '디지털자산' 탭 신설
  • 조희대 ‘대법관 재제청’ 거부…與 “사퇴” VS 野 “헌법 지킨 결단”
  • 오늘의 상승종목

  • 09.2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880,000
    • +1.61%
    • 이더리움
    • 3,698,000
    • +0.76%
    • 비트코인 캐시
    • 368,800
    • +2.73%
    • 리플
    • 2,058
    • +2.03%
    • 솔라나
    • 157,400
    • +0.58%
    • 에이다
    • 332
    • +2.47%
    • 트론
    • 469
    • +0.64%
    • 스텔라루멘
    • 284
    • -0.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5,890
    • +8.06%
    • 체인링크
    • 17,410
    • -0.97%
    • 샌드박스
    • 55.79
    • +2.71%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Arc $222M
    • 2 Ripple $500M
    • 3 Venice Series A $65M
    • 4 Polymarket $300M
  • 인기 프로젝트
    • 1 musebook 인기지수 374
    • 2 Stonk 인기지수 326
    • 3 Arc Infra 인기지수 302
    • 4 ZetaChain Infra 인기지수 301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12.3M · 유통량 113% D-78
    • Capricorn $21.1M · 유통량 53% D-31
    • FLock $5.7M · 유통량 41% D-8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26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