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나포 중국인 어부 석방

입력 2013-01-01 08:0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일본 해상보안청이 자국의 배타적경제수역(EEZ)에서 불법 조업한 혐의로 나포했던 중국인 어부들을 모두 석방했다고 지난달 31일(현지시간) 후쿠오카 주재 중국총영사관이 밝혔다.

해상보안청은 지난달 29일 가고시마현 해상에서 선장 린스친과 선원 8명이 탄 푸젠성 선적의 중국 어선 1척을 나포했다.

후쿠오카 총영사관은 이들 중국인 어부들이 벌금을 납부하기로 약속하면서 이틀 만에 석방됐다고 밝혔다.

일본법에 따르면 불법 조업을 하다가 적발되면 열흘 이내에 428만 엔(약 5286만원)의 벌금을 내야 한다. 중국 영사관이 보증하면 30일 이내에 벌금을 내면 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알립니다] 2026 대한민국 금융대전 개최합니다
  • 서울 전셋값 12년 7개월 만에 가장 많이 올랐다
  • 학교에서 월드컵 보면 안되나요? [해시태그]
  • JTBC 등 중앙그룹 5개사 회생신청, 회생2부 배당…1~2주 내 대표자 심문
  • 월드컵 무관심이라더니…오전 치킨·피자 배달 '폭증' [데이터클립]
  • 코스피, 종전 합의에 5%대 급등…8500선 회복
  • 현대차부터 BMW·지커까지…막오른 하반기 ‘신차 대전’
  • 호르무즈는 열리지만… ‘K-산업’ 손익계산서 급변 [미·이란 종전]
  • 오늘의 상승종목

  • 06.1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456,000
    • +2.02%
    • 이더리움
    • 2,649,000
    • +4.74%
    • 비트코인 캐시
    • 340,300
    • +10.17%
    • 리플
    • 1,844
    • +6.84%
    • 솔라나
    • 108,800
    • +5.73%
    • 에이다
    • 278
    • +8.17%
    • 트론
    • 482
    • +0%
    • 스텔라루멘
    • 304
    • +9.35%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450
    • +8.06%
    • 체인링크
    • 12,450
    • +4.01%
    • 샌드박스
    • 81.71
    • +4.0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