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은행, 한국남동발전과 공사대금지급확인시스템 구축

입력 2012-12-27 06:2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NH농협은행은 26일 한국남동발전(주)과 하도급업체의 공사대금 지급보장을 위한 통합 대금지급확인시스템 구축 및 운영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한국남동발전은 통합대금지급확인시스템을 통해 하도급업체의 노무비, 장비 및 자재대금 등 공사대금의 지급을 보장하고 하도급업체는 외상매출채권을 담보로 저리의 대출이 가능해짐에 따라 공사대금을 조기에 회수할 수 있게 됐다.

농협은행 김재기 단장은“이번 협약을 계기로 하도급업체 및 근로자는 신용등급이 다소 낮은 원도급사가 발행한 외상채권이라도 한국남동발전의 지급보장을 통해 손쉽게 대출을 받을 수 있어 기업의 안정적 자금운영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 협약은 농협은행과 국민은행이 참여했으며 시스템 개발은 페이콤스(paycoms)와 나이스디앤비에서 맡았다.

▲NH농협은행은 26일 한국남동발전(주)과 하도급업체의 공사대금 지급보장을 위한 통합 대금지급확인시스템 구축 및 운영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왼쪽부터 페이콤스(paycoms) 홍종열 대표, 국민은행 임허영 부장, 한국남동발전 건설처장 엄창준, 농협은행 김재기 단장, 나이스디앤비 김용환 대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강남발 집값 하락 한강벨트로 번졌다⋯노도강·금관구는 상승세 확대
  • 돈 가장 많이 쓴 식음료는 '스타벅스'…결제 횟수는 '메가커피'가 1위 [데이터클립]
  • 비축유 사상 최대 방출 발표에도 국제유가, 100달러 복귀⋯“언발에 오줌 누기”
  • 한국 겨눈 ‘디지털 비관세 장벽’…플랫폼 규제 통상전쟁 불씨
  • 李대통령, 추경 속도 주문 "한두 달 관행 안돼…밤 새서라도 신속하게"
  • 美 USTR, 한국 등 상대로 무역법 301조 조사 착수
  • 집 짓기 편하라고 봐준 소음 탓에 혈세 ‘콸콸’ [공급 속도에 밀린 삶의 질②]
  • ‘주주환원’ 명분에 갇힌 기업 경영…자사주 소각 의무화가 부를 ‘성장통’[주주에겐 축포, 기업엔 숙제③]
  • 오늘의 상승종목

  • 03.1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861,000
    • +1%
    • 이더리움
    • 3,026,000
    • +2.09%
    • 비트코인 캐시
    • 671,500
    • +2.05%
    • 리플
    • 2,028
    • +0.5%
    • 솔라나
    • 126,900
    • +1.68%
    • 에이다
    • 385
    • +1.32%
    • 트론
    • 423
    • +0.24%
    • 스텔라루멘
    • 235
    • +2.1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710
    • -2.82%
    • 체인링크
    • 13,310
    • +1.84%
    • 샌드박스
    • 120
    • +0.8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