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신혜 사고 후유증 고백 "비만 오면 무릎 시려"

입력 2012-12-26 10:4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방송화면)

연기자 박신혜가 교통사고 후 무릎 후유증을 겪은 사연을 공개했다.

박신혜는 25일 방송된 SBS '강심장'에서 "드라마 촬영 당시 교통사고가 났다. 차가 폐차될 정도의 큰 사고였다"며 사고 상황을 설명했다.

그녀는 "당시 귀 부분을 다쳤고 급한 마음에 응급실 의사에게 봉합을 받았다“며 ”다음 날 아침 성형외과 교수에게 진찰을 받고 1cm 상처에 12바늘을 꿰맸다“고 말해 촬영장의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어 "양반 다리 채로 사고가 났다“며 ”그 충격을 무릎으로 고스란히 받았기 때문에 날씨가 흐리고 비가 오면 무릎이 시리다"라고 밝혔다.

방송을 본 네티즌들은 “박신혜 예쁜 무릎에 후유증?” “무릎 보호대라도 사주고 싶다” “사고가 얼마나 심했으면” 등의 반응을 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美 "이란 기뢰함 10척 완파"…'폭등' 유가 조정장 진입하나
  • 중동 사태 뚫은 3월 초 수출 55.6%↑⋯반도체 날았지만 불확실성↑
  • 막 오른 유통업계 주총...핵심 키워드는 ‘지배구조 개선·주주 환원’
  • 국제유가, 종전 기대에 11% 급락…뉴욕증시는 관망에 혼조세 [글로벌마켓 모닝 브리핑]
  • '전쟁으로 웃고, 울고'…힘 빠진 방산·정유·해운주
  • "사옥 지어줄 테니 오세요"⋯350곳 공공기관 2차 이전 '물밑 쟁탈전' 후끈 [지방 회복 골든타임]
  • "믿고 샀다 물렸다"…핀플루언서 사기 노출 12배, 규제는 사각지대[핀플루언서, 금융 권력 되다 下-①]
  • '현역가왕3' 홍지윤 우승
  • 오늘의 상승종목

  • 03.11 11:44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996,000
    • -0.97%
    • 이더리움
    • 2,960,000
    • -1.33%
    • 비트코인 캐시
    • 657,000
    • -1.13%
    • 리플
    • 2,020
    • -0.59%
    • 솔라나
    • 125,400
    • -1.26%
    • 에이다
    • 380
    • -1.55%
    • 트론
    • 417
    • -0.48%
    • 스텔라루멘
    • 230
    • +1.3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650
    • +19.44%
    • 체인링크
    • 13,060
    • -1.58%
    • 샌드박스
    • 118
    • -1.6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