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신혜 사고 후유증 고백 "비만 오면 무릎 시려"

입력 2012-12-26 1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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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방송화면)

연기자 박신혜가 교통사고 후 무릎 후유증을 겪은 사연을 공개했다.

박신혜는 25일 방송된 SBS '강심장'에서 "드라마 촬영 당시 교통사고가 났다. 차가 폐차될 정도의 큰 사고였다"며 사고 상황을 설명했다.

그녀는 "당시 귀 부분을 다쳤고 급한 마음에 응급실 의사에게 봉합을 받았다“며 ”다음 날 아침 성형외과 교수에게 진찰을 받고 1cm 상처에 12바늘을 꿰맸다“고 말해 촬영장의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어 "양반 다리 채로 사고가 났다“며 ”그 충격을 무릎으로 고스란히 받았기 때문에 날씨가 흐리고 비가 오면 무릎이 시리다"라고 밝혔다.

방송을 본 네티즌들은 “박신혜 예쁜 무릎에 후유증?” “무릎 보호대라도 사주고 싶다” “사고가 얼마나 심했으면”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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