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개가 남긴 자국', 상상만 해도 끔찍!

입력 2012-12-21 11:3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번개가 남긴 자국'이 화제다.

최근 해외 온라인 사이트에 '번개가 남긴 자국'이라는 제목으로 사진 한 장이 게재됐다.

'번개가 남긴 자국' 사진은 지난 여름 미국의 한 골프장에서 촬영된 것이다. 골프장 한 가운데에 번개가 남긴 자국이 선명하다. 가운데에서부터 바깥쪽을 향해 뻗어나간 줄기가 번개의 강도를 짐작케 한다.

번개가 남긴 자국은 일명 ‘리히텐베르크 도형’으로 불린다. 고전압의 방전이 발생할 때 방전의 경로나 발생 이온의 분포 정도를 알 수 있는 이 도형은 바로 번개가 지표면을 강타하여 생성된 것이다.

'번개가 남긴 자국'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번개 정말 무섭다" "번개 자국, 땅에 이렇게 새겨지다니" "역시 번개는 강하다" "자연은 힘이다. 저기는 어디일까"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삼성전자, 국내 증시 최초로 시총 1500조 돌파…‘26만전자’ 시대 도래
  • 반도체·AI 투자에 소득공제까지…22일부터 선착순 판매 [국민참여형 성장펀드 출시]
  • 47거래일 만에 6천피서 7천피…코스피, 세계 1위 ‘초고속 랠리’[7000피 시대 개장]
  • "부동산 불패 신화 없다" 李대통령, 양도세 유예 종료 앞두고 시장 심리전[SNS 정책레이더]
  • 지방 선거 앞두고 주가 오를까⋯2000년 이후 데이터로 본 선거 전후 코스피
  • AI발 전력난 우려에 전력株 '급속충전'…전력 ETF 한 달 새 79%↑
  • 팹 늘리는 삼성·SK하이닉스…韓 소부장 낙수효과는? [기술 속국 탈출기①]
  • 서울 아파트 1채값에 4.4채…규제에도 못 뜨는 연립
  • 오늘의 상승종목

  • 05.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9,782,000
    • -0.28%
    • 이더리움
    • 3,484,000
    • -1.3%
    • 비트코인 캐시
    • 698,500
    • +5.91%
    • 리플
    • 2,096
    • +0.62%
    • 솔라나
    • 128,600
    • +2.14%
    • 에이다
    • 388
    • +2.65%
    • 트론
    • 505
    • +0%
    • 스텔라루멘
    • 238
    • +0.8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220
    • +0.41%
    • 체인링크
    • 14,530
    • +2.61%
    • 샌드박스
    • 112
    • +0.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