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티 홈즈, 딸에게 ‘2500만원짜리 장난감’ 선물

입력 2012-12-21 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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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온라인 게시판)
할리우드스타 케이티 홈즈가 자신의 딸 수리에게 준 크리스마스 선물 장난감이 화제다.

최근 한 온라인 게시판에 아담한 집 모양의 사진이 2500만원짜리 장난감이라는 제목으로 올라와 네티즌들의 시선을 끌고 있다. 이 사진 속 집은 케이티 홈즈가 전 남편 톰 크루즈와의 사이에서 얻은 6살 딸 수리에게 준 크리스마스 선물 장난감으로 알려졌다.

수리의 장난감 집은 2만4000달러로 한화 약 2500만원 가량으로 전문 디자이너와 건축 기술자가 힘을 합쳐 만든 장난감 집이다. 이 장난감 집은 고급 주택처럼 전기와 수도가 공급되는 것은 물론 다락방, 세탁실, 놀이방 등이 갖춰져 있다. 또 정원이나 펜스, 다락방 등의 옵션을 추가할 수도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2500만원짜리 장난감의 등장에 네티즌들은 “장난감이 아니라 집인데?”, “할리우드 스타 자녀들은 스케일이 다르구나”, “저런 크리스마스 선물을 받은 수리가 부럽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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