섹시스타 브래들리 쿠퍼 충격 고백…“내 유두는 다섯 개”

입력 2012-12-20 0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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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엘런 드제너러스쇼 캡처

할리우드의 섹시 스타 브래들리 쿠퍼가 충격적인 비밀을 공개해 화제가 되고 있다.

쿠퍼는 지난 18일(현지시간) 미국의 유명 토크쇼인 엘런 드제너러스쇼에 나와 가슴을 풀어 헤치며 충격적인 신체의 비밀을 공개했다.

그는 진행자 엘런에게 "전에 나왔을 때 셔츠를 벗어도 되는지 나에게 물었던 것을 기억하느냐"며 “그때는 벗지 않았었는데 사실은 유두가 세 개였기 때문이었다”고 말했다.

쿠퍼는 실제로 세 번째 유두를 보여주겠다며 셔츠의 단추를 풀었고 정상 부위 근처에 있던 또다른 유두가 모습을 드러내자 방청석에 앉아있던 팬들은 놀라 탄성을 질렀다.

엘런이 놀라 “유두가 세 개냐”고 묻자 쿠퍼는 이번에는 소매 단추를 풀더니 팔뚝에 있는 네 번째 유두도 보여줬다. 이어 쿠퍼는 바짓단을 걷어 올리며 종아리에 있던 다섯 번째 유두도 보여줬다.

그제서야 방청객들은 폭소를 터뜨리면서 유두 연출이 쿠퍼의 장난이었음을 알아챘다.

엘런은 “대체 뭐람. 시간만 낭비했다”며 허탈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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