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엔블루, 내달 14일 본업인 가수로 국내 무대 '컴백'

입력 2012-12-17 14:4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씨엔블루가 내년 1월 14일 공식 컴백한다.

씨엔블루는 15일과 16일 양 일 간 서울 올림픽공원 SK올림픽핸드볼경기장에서 열린 국내 네 번째 단독 콘서트 ‘블루 나이트’ 공연 중 팬들에게 컴백 소식을 알렸다.

올 한해 각종 드라마에서 활약한 멤버들이 본업인 음악 활동으로 돌아온다고 발표 한 것.

씨엔블루는 이번 공연에서 약 3시간 동안 24곡을 열창하며 1년 만에 국내 공연을 찾은 팬들을 열광시켰다.

씨엔블루는 자작곡을 위주의 무대와 연주를 선보이며 컴백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헤이 유(Hey You)’로 공연의 문을 연 씨엔블루는 ‘직감’, ‘외톨이야’, ‘아직 사랑한다’ 등의 히트곡 등을 불렀다.

한편, 컴백을 공식화한 씨엔블루는 현재 앨범 막바지 작업 중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강남발 집값 하락 한강벨트로 번졌다⋯노도강·금관구는 상승세 확대
  • 돈 가장 많이 쓴 식음료는 '스타벅스'…결제 횟수는 '메가커피'가 1위 [데이터클립]
  • 비축유 사상 최대 방출 발표에도 국제유가, 100달러 복귀⋯“언발에 오줌 누기”
  • 한국 겨눈 ‘디지털 비관세 장벽’…플랫폼 규제 통상전쟁 불씨
  • 李대통령, 추경 속도 주문 "한두 달 관행 안돼…밤 새서라도 신속하게"
  • 美 USTR, 한국 등 상대로 무역법 301조 조사 착수
  • 집 짓기 편하라고 봐준 소음 탓에 혈세 ‘콸콸’ [공급 속도에 밀린 삶의 질②]
  • ‘주주환원’ 명분에 갇힌 기업 경영…자사주 소각 의무화가 부를 ‘성장통’[주주에겐 축포, 기업엔 숙제③]
  • 오늘의 상승종목

  • 03.1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011,000
    • +0.06%
    • 이더리움
    • 2,980,000
    • +0.95%
    • 비트코인 캐시
    • 664,500
    • +1.14%
    • 리플
    • 2,014
    • -0.15%
    • 솔라나
    • 125,300
    • -0.08%
    • 에이다
    • 381
    • +0.53%
    • 트론
    • 426
    • +1.43%
    • 스텔라루멘
    • 232
    • +1.7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700
    • -6.51%
    • 체인링크
    • 13,080
    • +0.15%
    • 샌드박스
    • 120
    • +1.6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