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각 장난 문자에 분노, "가만 두지 않겠다"

입력 2012-12-15 20:4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에이큐브엔터테인먼트)
가수 허각이 분노를 표현한 글을 올려 눈길을 끈다.

허각은 15일 자신의 트위터에 "하, 진짜 도대체 누가 이러는 건지. 우리 아버지에게 장난 문자하고 내 초등학교 동창이라고 거짓말까지 하는 대담함...대단하시네요"라는 글을 실었다.

그는 "다시 한 번 그딴 생 거지같은 짓 하시면 가만 두지 않습니다. 너 때문에 번호 또 바꿔야 되잖냐. 아 짜증나네 진짜. 니 번호도 공개해줘볼까? 장난 그만해라"라며 격안된 반응을 보였다.

신원을 알 수 없는 익명의 사람이 핸드폰을 통해 그의 아버지에게 장난 문자를 하고, 동창을 사칭한 것.

이를 접한 네티즌은 "아직도 이런 개념 없는 행동을 하는 사람이 있나?", "허각씨 화날만 하다. 가족족들도 참 힘들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다음 주 국내 증시 전망은⋯“엔비디아·연준 그리고 주주총회가 이끈다”
  • 호구 된 한국인, 호구 자처한 한국 관광객
  • 산업용 전기요금 낮엔 내리고 저녁엔 올린다…최고요금 15.4원 인하 [종합]
  • Vol. 2 "당신은 들어올 수 없습니다": 슈퍼리치들의 골프클럽 [The Rare]
  • 물가 다시 자극한 계란값…한 판 7천원 재돌파에 수입란도 ‘역부족’
  • 트럼프 “금리 즉시 인하” 압박에도...시장은 ‘연내 어렵다’ 베팅 확대
  • ‘성폭행 혐의’ 남경주 검찰 송치…지인들 “평소와 다름없어 더 충격”
  • 최고가격제 시행 첫날⋯휘발유 15원↓, 경유 21원↓
  • 오늘의 상승종목

  • 03.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762,000
    • +2.17%
    • 이더리움
    • 3,096,000
    • +2.79%
    • 비트코인 캐시
    • 682,500
    • +2.25%
    • 리플
    • 2,057
    • +1.98%
    • 솔라나
    • 130,800
    • +3.65%
    • 에이다
    • 394
    • +2.87%
    • 트론
    • 428
    • +0.94%
    • 스텔라루멘
    • 239
    • +2.1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760
    • -0.27%
    • 체인링크
    • 13,490
    • +2.27%
    • 샌드박스
    • 125
    • +4.1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