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MA 싸이 비스트, 각각 4관왕 3관왕으로 최다 수상

입력 2012-12-15 12:1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싸이와 비스트가 ‘2012 멜론 뮤직 어워드’(MMA)에서 최다 수상을 기록했다.

지난 14일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2012MMA’가 열렸다. 이날 ‘뮤직 이즈 힐링’을 콘셉트로 진행됐다.

올해로 4회째를 맞은 ‘2012MMA’는 1년간 멜론 사이트의 디지털 음원 이용 데이터와 네티즌의 온라인 투표를 통해 수상자를 가리는 방식이다.

싸이는 이날 어워드에 참석하지는 않았지만 전 세계적으로 사랑 받은 ‘강남스타일’로 ‘T스토어 베스트송 상’, ‘톱10 상’, ‘글로벌 아티스트 상’, ‘뮤직비디오 상’을 받으며 4관왕의 영예를 안았다.

비스트는 2년 연속으로 대상 격인 ‘아티스트 상’과 ‘톱10’, ‘네티즌 인기상’ 등 총 3개 부문의 상을 받았다. 또한 버스커버스커는 시상식에 불참했음에도 ‘앨범상’과 ‘톱10’을 수상해 2관왕에 올랐다.

한편, 빅뱅, 2NE1, 씨스타, 티아라, 아이유, 인피니트, 허각, 싸이, 비스트, 버스커버스커가 ‘톱10’상을 수상했다. 또한 에일리와 B.A.P는 신인상을 수상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중기부, '모두의 창업' 개인정보 유출 사과...1차관 정례 점검회의 신설
  • 삼성SDI, 6.32% 급등 마감⋯증권가가 ‘톱픽’으로 꼽은 이유는 [찐코노미]
  • 거래소, 프리마켓 시행 내년 말로 연기···애프터마켓은 기존안대로 9월 시행
  • '골드 러시' 식었다…골드뱅킹, 6개월 만에 1조원대로
  • 스페이스X, 200억 달러 회사채 발행⋯IPO 이어 대규모 자금 조달 [종합]
  • 한국, 멕시코에 0-1 패배⋯조별리그 2차전 무승 못 깼다 [북중미 월드컵]
  • "강북마저 만만치 않네"⋯전세난에 등 떠밀린 실수요자 '한숨'
  • "월 50만원 넣었더니 2200만원?"…청년미래적금 흥행 예고
  • 오늘의 상승종목

  • 06.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6,741,000
    • +1.4%
    • 이더리움
    • 2,621,000
    • +1.75%
    • 비트코인 캐시
    • 300,900
    • +0.8%
    • 리플
    • 1,735
    • +1.64%
    • 솔라나
    • 109,300
    • +4.69%
    • 에이다
    • 245
    • +0.41%
    • 트론
    • 492
    • +0.61%
    • 스텔라루멘
    • 324
    • -1.22%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800
    • +1.66%
    • 체인링크
    • 11,960
    • +0.17%
    • 샌드박스
    • 90.08
    • +17.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