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사랑의 빵 나눔터 설립 지원

입력 2012-12-13 14:3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봉사자들이 빵을 만들어 지역 취약계층 전달

삼성이 사랑의 빵 나누기로 이웃사랑 실천에 나섰다.

삼성은 대한적십자사와 함께 사랑의 빵 나눔터 설립 사업으로 전국 7개 적십자사 봉사관에 3억여원을 지원해 제빵기기, 오븐 및 대형 냉장고 등 빵 제작을 위한 시설 및 설비를 제공했다고 12일 밝혔다.

빵 나눔 봉사활동은 전문 제빵 기술자들의 지도를 받아 봉사 참여자들이 직접 빵을 만들고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하는 프로그램이다. 봉사활동 경험이 생소한 청소년과 직장인들이 재미있게 봉사활동에 참여할 수 있고, 지역내 취약계층에도 정기적으로 신선한 빵을 제공할 수 있어 봉사자와 수혜자 모두에게 호응이 높다.

특히, 13일에는 대한적십자사 서울 동대문성북지역본부 봉사관의 빵 나눔터 개소식에 맞춰 삼성 임직원들이 독거노인을 위한 빵을 제작하고 전달하는 자원봉사 활동에 참여해 뜻 깊은 하루를 보냈다.

삼성사회봉사단 장인성 전무는 “참여자에게는 봉사의 소중한 의미와 재미를 부여하고, 생활이 어려운 이웃에게는 따듯한 정을 느낄 수 있는 빵 나눔터 활동이 지속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비 안 그치는 일본…추석여행·아시안게임 '비상' [해시태그]
  • ‘돌아온 외인’에 코스피 2.7% 상승 마감⋯SK하이닉스 6%↑
  • 지지율 하락에 고개 숙인 李대통령⋯“더 낮게, 개혁은 흔들림 없이”
  • 오세훈 "李대통령, 부동산 현실 거부⋯머릿속부터 리셋해야"
  • 美 연준 이어 일본은행도 기준금리 인상⋯글로벌 긴축 가속
  • 아이폰18 프로 출시...통신3사, 할인·중고폰 보상 등 고객잡기 경쟁
  • 추석 차례상 비용, 평균 5.1% 상승…폭염 여파로 ‘채소류 급등’ [물가 돋보기]
  • 오늘의 상승종목

  • 09.1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0,646,000
    • +4.66%
    • 이더리움
    • 3,575,000
    • +5.64%
    • 비트코인 캐시
    • 345,700
    • +7.86%
    • 리플
    • 1,896
    • +5.98%
    • 솔라나
    • 153,500
    • +10.19%
    • 에이다
    • 302
    • +8.24%
    • 트론
    • 463
    • +0.65%
    • 스텔라루멘
    • 263
    • +3.1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350
    • +4.38%
    • 체인링크
    • 16,710
    • +6.91%
    • 샌드박스
    • 51.5
    • +7.65%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Arc $222M
    • 2 Ripple $500M
    • 3 Morpho $175M
    • 4 World OTC $52.5M
  • 인기 프로젝트
    • 1 Arc Infra 인기지수 386
    • 2 Genius DeFi 인기지수 339
    • 3 The Standard Reserve DeFi 인기지수 309
    • 4 Argus 인기지수 296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11.1M · 유통량 113% D-81
    • Capricorn $23.6M · 유통량 53% D-34
    • FLock $5.7M · 유통량 41% D-11
    • Huma Finance $11.2M · 유통량 26% D-68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