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시모집]울산대, 가·나·다군 수능60%+학생부40%로 선발

입력 2012-12-11 10:5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울산대학교는 정시모집에서 미술학부와 의예과는 가군으로, 음악학부는 다군으로 모집하고 나머지 전 학부(과)는 나군으로 모집한다.

모집인원은 일반전형 838명과 특별전형 22명으로 전체 모집인원의 30% 수준이다.

의예과, 예·체능계를 제외한 대부분의 학부(과)는 수능(60%)과 학생부(40%)를 반영한다. 정시모집에서는 수능이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며 백분위 점수를 활용한다.

수능 반영영역은 의예과, 예·체능계를 제외한 대부분의 학부(과)는 언어·수리·외국어·탐구영역 4개 영역을 반영하며 자연·공학계열 응시자에게는 수리 가형에 10%를, 과학탐구에 5%의 가산점을 부여한다.

스포츠과학 및 디자인학부는 언어·수리·외국어·탐구영역 중 3개 영역을 반영하며 의예과는 언어·수리(가)·외국어·과학탐구 4개 영역을 반영한다.

▲울산대 강태호 입학처장.
학생부는 1학년 과정(국민공통교과)에서 국어, 영어, 수학 각 1과목과 사회 또는 과학 중에서 1과목을 선택해 총 4과목을 반영하며 2∼3학년 과정(선택교과)에서 각 모집단위별로 지정한 5~8과목을 반영한다.

단, 기계·조선해양·전기·화학공학, 의예과는 1∼3학년 모두 국어, 영어, 수학, 과학 교과 전 과목을 반영하며 점수산출 활용지표는 석차등급 평균(9등급)을 적용하게 된다.

반면 의예과는 11등급을 적용한다.

수능 우선선발의 경우 기계공학부와 전기공학부는 수능 반영영역이 수리 가형 40%, 외국어 30%, 과학탐구 30%를 반영하며 조선해양공학부는 4개 영역을 동일비율로 반영한다. 기계·전기·조선해양공학부 모두 모집인원의 50%를 우선선발로 뽑는다.

원서는 이달 22일∼27일 인터넷으로 접수하며 합격자는 내년 1월 31일 발표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서울 고가 아파트값 둔화 뚜렷⋯상위 20% 하락 전환 눈앞
  • 역대급 롤러코스터 코스피 '포모' 개미들은 10조 줍줍
  • 노란봉투법 시행 D-2…경영계 “노동계, 무리한 요구·불법행위 자제해야”
  • 조각투자 거래 플랫폼 ‘시동’…이르면 연말 시장 개설
  • "집값 안정되면 금융수요 바뀐다…청년은 저축, 고령층은 연금화"
  • '유동성 부담 여전' 신탁·건설사, 올해 사모채 발행액 8000억 육박
  • ‘왕사남’ 흥행 비결은...“영화 속 감동, 극장 밖 인터랙티브 경험 확대 결과”
  • 강남 오피스 매물 가뭄 속 ‘강남358타워’ 매각…이달 24일 입찰
  • 오늘의 상승종목

  • 03.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379,000
    • -1.63%
    • 이더리움
    • 2,909,000
    • -0.78%
    • 비트코인 캐시
    • 661,000
    • -0.45%
    • 리플
    • 2,004
    • -0.94%
    • 솔라나
    • 122,900
    • -1.99%
    • 에이다
    • 375
    • -2.09%
    • 트론
    • 424
    • +0.95%
    • 스텔라루멘
    • 221
    • -2.2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400
    • -2.72%
    • 체인링크
    • 12,800
    • -1.69%
    • 샌드박스
    • 117
    • -2.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