쉬둥둥, 16세때 고위관리직 아들과 찍은 성관계 동영상 유출 파문

입력 2012-12-10 15:0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쉬둥둥 웨이보 )

중국 배우 쉬둥둥이 미성년일 때 고위공직자 아들과 찍은 성관계 동영상이 유출돼 파문이 일고 있다.

최근 중국 내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쉬둥둥이 16세 때 국가 체육국 부국장을 지낸 리푸롱의 아들과 연인 사이였다는 글이 게재됐다.

고위관직자의 아들은 연기자 경력이 있는 리러인 것으로 알려졌다. 리러는 현재 35세로 쉬둥둥보다 13세나 많다.

문제는 이들이 찍은 것으로 보이는 성관계 동영상이 온라인에 유출돼 해당 영상 캡쳐 화면이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는 것.

쉬둥둥의 소속사 측은 “개인적인 명성에 영향을 주기 위한 악의적 소문”이라며 소문을 일축했다.

쉬둥둥은 2007년 드라마 ‘미망’과 영화 ‘동방사왕’에 출연, 육감적인 몸매로 중국 남성 팬들에게 큰 인기를 얻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美 USTR, 한국 등 상대로 무역법 301조 조사 착수
  • 집 짓기 편하라고 봐준 소음 탓에 혈세 ‘콸콸’ [공급 속도에 밀린 삶의 질②]
  • ‘주주환원’ 명분에 갇힌 기업 경영…자사주 소각 의무화가 부를 ‘성장통’[주주에겐 축포, 기업엔 숙제③]
  • 장전·장후가 흔든 코스피 본장…넥스트레이드가 키운 변동성 [NXT발 혁신과 혼돈 ①]
  • 이성욱 알지노믹스 대표 “릴리가 인정한 기술력…추가 협력 기대”[상장 새내기 바이오⑥]
  • 수면 건강 ‘빨간불’…한국인, 잠 못들고 잘 깬다 [잘 자야 잘산다①]
  • “옷가게·부동산 지고 학원·병원 떴다”… 확 바뀐 서울 골목상권 [서울상권 3년 지형도 ①]
  • 중동 위기에 한국도 비축유 푼다…2246만 배럴 방출, 걸프전 이후 최대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058,000
    • +0.49%
    • 이더리움
    • 3,015,000
    • +1.01%
    • 비트코인 캐시
    • 669,000
    • +2.14%
    • 리플
    • 2,030
    • +0%
    • 솔라나
    • 127,000
    • +0.95%
    • 에이다
    • 384
    • +0.26%
    • 트론
    • 427
    • +2.15%
    • 스텔라루멘
    • 234
    • +0.8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660
    • -5.98%
    • 체인링크
    • 13,200
    • +0.38%
    • 샌드박스
    • 121
    • +2.5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