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희열 더하기 굴욕, ‘7+5=14?’ "서울대 나왔다며"

입력 2012-12-10 11:0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유희열이 더하기 굴욕을 당하며 산수에 취약한 연예인으로 등극했다.

9일 방송된 KBS2 ‘해피선데이-1박2일’(이하 1박2일)에서는 유희열 윤종신 윤상과 함께한 가사도 섬마을 음악회 마지막 이야기가 전파를 탔다.

이날 ‘1박2일’ 멤버들은 잠자리 복불복으로 서바이벌 3종 경기를 진행했다. 윤상팀에는 윤상, 이수근, 주원, 김종민, 윤종신이 김승우팀에는 김승우, 성시경, 차태현, 엄태웅, 유희열이 한팀이 돼 게임을 이어나갔다.

‘더하기를 하자’ 게임을 진행했다. 이수근은 유희열에게 ‘7+5’를 물었고 유희열은 자신있게게 “14”라고 답했다.

유희열은 창피해하며 곧바로 무릎 꿇고 손을 들었다. 특히 유희열은 서울대를 졸업한 천재 뮤지션으로 알려져 그의 실수가 더욱 웃음을 자아냈다.

이수근은 유희열에게 “너 이다음에 대학이나 가겠니”라며 유희열에게 창피를 안겼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중기부, '모두의 창업' 개인정보 유출 사과...1차관 정례 점검회의 신설
  • 삼성SDI, 6.32% 급등 마감⋯증권가가 ‘톱픽’으로 꼽은 이유는 [찐코노미]
  • 거래소, 프리마켓 시행 내년 말로 연기···애프터마켓은 기존안대로 9월 시행
  • '골드 러시' 식었다…골드뱅킹, 6개월 만에 1조원대로
  • 스페이스X, 200억 달러 회사채 발행⋯IPO 이어 대규모 자금 조달 [종합]
  • 한국, 멕시코에 0-1 패배⋯조별리그 2차전 무승 못 깼다 [북중미 월드컵]
  • "강북마저 만만치 않네"⋯전세난에 등 떠밀린 실수요자 '한숨'
  • "월 50만원 넣었더니 2200만원?"…청년미래적금 흥행 예고
  • 오늘의 상승종목

  • 06.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6,663,000
    • +1.65%
    • 이더리움
    • 2,617,000
    • +2.07%
    • 비트코인 캐시
    • 301,100
    • +1.28%
    • 리플
    • 1,732
    • +1.35%
    • 솔라나
    • 108,000
    • +3.85%
    • 에이다
    • 245
    • +0.82%
    • 트론
    • 492
    • +1.03%
    • 스텔라루멘
    • 322
    • -3.3%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660
    • +1.15%
    • 체인링크
    • 12,030
    • +1.18%
    • 샌드박스
    • 90.33
    • +18.1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