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상현 “현빈, 광고 싹쓸이 하더라” 질투

입력 2012-12-09 22: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승승장구' 방송캡처
연기자 윤상현이 현빈을 질투했다. 윤상현은 8일 밤 KBS2 ‘연예가 중계’에 출연해 인터뷰 하던 중 “드라마 ‘시크릿 가든’ 촬영 당시 현빈이 광고를 싹쓸이 하더라. 나에게도 조금 떨어 질 줄 알았는데 그렇지 않았다”며 현빈을 질투했던 당시를 회상했다.

그는 또 최근 현빈이 전역한 것에 대해 이야기 하던 중 “이번에는 잘 해보자”며 능청스러운 이야기를 해 시청자들을 웃게했다.

방송을 본 시청자들은 “앞으로는 현빈과 사이좋게 나눠서 광고 촬영 하기 바란다” “윤상현도 잘 생기고 노래도 잘 하는데 왜?” “윤상현이 더 멋있다” “정말 성격 좋아보이는 연기자”라며 윤상현을 응원했다.

한편 윤상현은 최근 특유의 능청스러운 성격과 코믹한 연기를 선보인 ‘음치클리닉’으로 관객 몰이를 하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삼성 용인 팹 '토지 보상 진행률 75%'…연내 보상 절차 마무리 전망 [K-반도체 투트랙]
  • '다이아 출신' 기희현, 화끈한 열애 공개⋯모델 이상윤과 오사카 커플 여행
  • KBO 올스타전 베스트12 희비 엇갈렸다⋯양의지 1위, 롯데·키움 0명 [종합]
  • '영끌'은 외곽에 몰렸다…금천구, 대출 의존도 서울 최고 [데이터클립]
  • ‘깜깜이 사후정산’ 손본다…정유업계 공급가 체계 개편 확산 조짐
  • '70세이상 버스 무임승차' 조례, 서울시의회 통과…年 1100억 재원 확보는 '과제'
  • “중국 놓친 실수 반복 안 한다”…글로벌 빅파마가 주목한 K바이오 [바이오USA]
  • 중기업계 “2027년 최저임금 동결해야…中企·소상공인 생존 한계” [종합]
  • 오늘의 상승종목

  • 06.2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657,000
    • -2.8%
    • 이더리움
    • 2,458,000
    • -1.84%
    • 비트코인 캐시
    • 286,000
    • -0.69%
    • 리플
    • 1,608
    • -3.07%
    • 솔라나
    • 102,300
    • -1.63%
    • 에이다
    • 219
    • -3.95%
    • 트론
    • 498
    • +0%
    • 스텔라루멘
    • 282
    • -3.09%
    • 비트코인에스브이
    • 16,660
    • -2.63%
    • 체인링크
    • 11,200
    • -2.61%
    • 샌드박스
    • 77.09
    • -3.1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