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대 라이벌’ 김효주-리디아 고, KLPGA 개막전 ‘맞불’

입력 2012-12-07 21:4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리디아 고(사진제공=KLPGA)
‘10대 라이벌’ 김효주(17ㆍ롯데)와 리디아 고(15ㆍ한국명 고보경)가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개막전에서 맞붙었다.

두 선두는 7일(한국시간) 대만 타이베이의 미라마르CC(파72ㆍ6303야드)에서 열린 스윙잉 스커츠 2012 월드레이디스 마스터스(총상금 80만달러) 1라운드에서 이븐파를 쳐 공동 27위를 마크했다.

두 선수는 지난 9월 아미추어 신분으로 세계 여자골프팀선수권대회에서 맞붙은 이래 처음이다.

당시 김효주와 리디아 고는 최종라운드에서 같은 조에서 플레이, 김효주는 72타, 리디아 고는 68타를 기록했다.

단체전에서는 한국이 우승했지만 개인전에서는 리디아 고가 우승했다. 그 후 김효주는 프로로 전향했으며 리디아 고는 아마추어 신분을 유지하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범정부 공공개혁TF 내일 출범…통폐합·2차지방이전·행정통합 종합 검토
  • 李대통령 "중동상황 장기화 전제"…전쟁 추경·에너지 대응 지시
  • 단독 잣대 엄격해지니 1년 새 '90% 급감'…은행권 거품 빠졌다[녹색금융의 착시]
  • 고유가ㆍ환율 악재에도…‘어게인 동학개미’ 이달만 18조 샀다 [불나방 개미①]
  • 입주 카운트다운…청사진 넘어 ‘공급 가시화’ 시작 [3기 신도시, 공급의 시간①]
  • ‘AI 인프라 핵심’ 光 인터커넥트 뜬다…삼성·SK가 주목하는 이유
  • 전 연령층 사로잡은 스파오, 인기 캐릭터 컬래버로 지속 성장 이뤄[불황 깨는 SPA 성공 방정식②]
  • 단독 李 ‘불공정 행위 엄단’ 기조에…공정위 의무고발 급증
  • 오늘의 상승종목

  • 03.17 11:52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1,300,000
    • +4.49%
    • 이더리움
    • 3,484,000
    • +8.84%
    • 비트코인 캐시
    • 707,500
    • +3.13%
    • 리플
    • 2,365
    • +11.77%
    • 솔라나
    • 140,800
    • +4.61%
    • 에이다
    • 432
    • +8.82%
    • 트론
    • 437
    • +0%
    • 스텔라루멘
    • 268
    • +8.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230
    • +4.17%
    • 체인링크
    • 14,700
    • +5.83%
    • 샌드박스
    • 133
    • +6.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