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한솔CSN, CJ에 삐친 삼성 덕에 '급등'

입력 2012-12-07 09:5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솔CSN이 삼성의 동남아시아 물류 입찰에서 CJ를 제치고 유력후보에 올랐다는 소식에 급등하고 있다.

7일 오전 9시48분 현재 한솔CSN은 전일대비 9.15%(270원) 급등한 3220원에 거래 중이다.

물류업계에 따르면 현재 삼성전자 동남아 생산판매법인은 이 지역에서 물류업체 선정 작업을 하고 있다. 이번 입찰에서 CJ GLS는 빠졌고 대신 한솔CSN이 참여했다.

재계에서는 삼성그룹의 장녀인 이인희 한솔그룹 고문이 지난 2월 고(故) 이병철 삼성그룹 창업주의 상속재산을 둘러싸고 분쟁이 일어났을 때 CJ가 아닌 삼성 측 주장에 손을 들어주면서 삼성과 우호적 관계가 형성된 것으로 판단하고 있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GOP 첨단화한다더니...'오경보' 못 잡자 평가항목서 뺀 軍
  • 장원영 영어가 그렇게 잘못됐나요? [해시태그]
  • 공효진도, 신민아도 택했다⋯K-드라마, '웹툰'에 꽂힌 이유 [엔터로그]
  • 용인·호남 반도체 산단 ‘속도전’…1600조 메가투자 이행 총력
  • ‘비거주 1주택자’ 정조준한 세제 개편…다음 스텝은 금융 대책
  • 코스피, 1.6% 반등... 코스닥 사상 첫 3일 연속 급등
  • 서울도 39도 찍었다…수도권·전라 폭염중대경보
  • MBK, 홈플러스 이어 롯데카드·오스템까지…잇단 논란에 책임론 확산
  • 오늘의 상승종목

  • 08.0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0,886,000
    • +1.62%
    • 이더리움
    • 2,666,000
    • +1.52%
    • 비트코인 캐시
    • 303,500
    • +1.34%
    • 리플
    • 1,532
    • +0.79%
    • 솔라나
    • 105,000
    • +1.74%
    • 에이다
    • 277
    • +2.97%
    • 트론
    • 469
    • +0.21%
    • 스텔라루멘
    • 242
    • -1.22%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350
    • +2.69%
    • 체인링크
    • 11,680
    • +0.17%
    • 샌드박스
    • 59.5
    • -0.1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