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2K 근황 공개…팬들 "이게 얼마 만이야"

입력 2012-12-06 15:1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3HW

2002년 해체했던 Y2K 멤버들이 오랜만에 근황을 공개했다.

Y2K 멤버 고재근이 10년 만에 디지털 싱글 앨범 'Y3650'으로 가요계에 컴백하면서 같은 멤버였던 마츠오 유이치, 마츠오 코지가 응원의 메시지를 담은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고재근과 마츠오 유이치, 마츠오 코지는 과거 '꽃미남 밴드'라 불렸던 명성 그대로 여전히 훈남 이미지를 자랑했다.

고재근 소속사 측은 "세 사람은 'Y2K'가 해체된 이후에도 계속해서 연락을 주고받아왔다" 면서 "고재근의 컴백을 응원하기 위해 오랜만에 근황을 공개했다"고 밝혔다.

Y2K 근황 공개에 네티즌들은 "Y2K 이게 얼마만이야" "원조 꽃미남 밴드 답다" "고재근 컴백 기대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피 3거래일 연속 사상 최고치 경신…"AI 실적 폭발, 7000선도 가능"
  • 코스피, 3거래일 연속 최고치 경신…6470선 돌파
  • 신입 마지노선 초봉은 '3611만원'…희망 연봉과 '585만원' 차이 [데이터클립]
  • 뿌연 노란 가루…송화가루가 몰려온다 [해시태그]
  • 혼다코리아, 韓서 자동차 판매 종료…모터사이클 사업 집중
  • 미국·이란, 호르무즈 충돌 속 줄다리기…트럼프, ‘24일 협상 가능성’ 시사
  • 상승 국면서 건설·조선·전선·방산 순환매…테마주는 과열 조정
  • 비싼 값 써내도 돈 못 넣으면 끝…PEF 시장, 블라인드 펀드 경력 재조명
  • 오늘의 상승종목

  • 04.2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420,000
    • +0.14%
    • 이더리움
    • 3,457,000
    • -2.12%
    • 비트코인 캐시
    • 676,000
    • -3.08%
    • 리플
    • 2,103
    • -2%
    • 솔라나
    • 127,200
    • -2.6%
    • 에이다
    • 365
    • -3.18%
    • 트론
    • 489
    • -0.41%
    • 스텔라루멘
    • 262
    • -1.1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270
    • -3.2%
    • 체인링크
    • 13,670
    • -2.91%
    • 샌드박스
    • 113
    • -3.4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