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오츠카“이온음료 마시고 감기 예방하세요”

입력 2012-12-06 11:3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동아오츠카는 건조한 겨울철에 이온음료가 체내 수분을 유지시켜주며 감기를 예방하도록 도와준다고 6일 밝혔다.

동아오츠카에 따르면 감기를 일으키는 바이러스는 낮은 기온과 건조한 조건에서 활발하게 움직인다. 실내 난방으로 실내 습도가 낮아지면 호흡기의 점막이 건조해져 섬모 운동(코나 입을 통해 들어오는 각종 먼지나 노폐물을 붙잡았다가 기침, 콧물 등을 통해 몸 밖으로 배출시키는 역할)이 저하돼 감기에 걸리기 쉽다.

이때 이온음료는 물보다도 오랜 시간 체내 수분을 유지해준다는 것이 동아오츠카의 설명이다. 이온음료가 수분 유지력이 높아 바이러스가 몸속으로 침투하는 것을 막을 수 있도록 섬모 활동을 유지하기 때문이다.

김규준 동아오츠카 포카리스웨트 팀장은 “감기 바이러스 침투 시 몸은 이를 이겨내기 위해 열을 발생시키고 이 과정에서 다량의 땀을 흘려 많은 양의 수분과 이온이 손실돼 수분 보충이 가장 중요하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올해 서울 아파트 공시가격 18.67%↑…5년 만에 최대폭 [공동주택 공시가]
  • 오세훈, 서울시장 후보 등록·출마 선언..."당 지도부 무능…서울서 혁신 이끌 것"
  • 올해 최고 몸값 ‘에테르노 청담’⋯전국 유일 300억원대 [공동주택 공시가]
  • ‘AI 승부수’ 삼성전자 “HBM 생산량 3배 확대하고 절반은 HBM4”
  • 단독 범정부 공공개혁TF 내일 출범…통폐합·2차지방이전·행정통합 종합 검토
  • 李대통령 "중동상황 장기화 전제"…전쟁 추경·車5부제 등 대응 지시
  • 단독 잣대 엄격해지니 1년 새 '90% 급감'…은행권 거품 빠졌다[녹색금융의 착시]
  • 고유가ㆍ환율 악재에도…‘어게인 동학개미’ 이달만 18조 샀다 [불나방 개미①]
  • 오늘의 상승종목

  • 03.17 15:30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266,000
    • +0.97%
    • 이더리움
    • 3,417,000
    • +2.8%
    • 비트코인 캐시
    • 698,000
    • +0.87%
    • 리플
    • 2,240
    • +3.42%
    • 솔라나
    • 138,600
    • +1.09%
    • 에이다
    • 419
    • -1.41%
    • 트론
    • 436
    • -0.46%
    • 스텔라루멘
    • 258
    • +1.9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970
    • +2.18%
    • 체인링크
    • 14,400
    • +1.12%
    • 샌드박스
    • 130
    • +1.5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