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이노텍, 카메라모듈 사업부 실적 기대감 ‘매수’-토러스투자증권

입력 2012-12-06 07:1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토러스투자증권은 6일 LG이노텍에 대해 단기적으로 광학사업부(카메라모듈) 사업부의 실적개선이 이뤄질 것으로 보인다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10만원을 유지한다고 밝혔다.

김유진 연구원은 “LG이노텍은 대형 고객사향 카메라모듈 사업, 조명 시장 성장에 따른 LED부문 실적개선, G2 방식 등을 기반으로 하는 터치스크린 사업 등에 중점을 두고 지켜봐야 한다”며 “LED부문에 대해서는 빠른 실적개선보다 서서히 적자폭이 감소할 것이라는 보수적인 접근이 바람직하며, 글래스(Glass) 방식 터치스크린 개발의 방향성은 적절하다고 판단하나 고객사의 수요 회복과 동사의 수율 개선 등 해결되어야 할 문제점 들이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김 연구원 “단기적으로 LG이노텍 주가에 가장 확실한 트리거는 카메라모듈이라고 판단된다”며 “2013년 2분기부터로 예상되는 휴대폰업체들의 전략모델이 출시되는 시점을 기대해볼 수 있다”고 덧붙였다.


대표이사
문혁수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3.06] 감사보고서제출
[2026.03.03] 대규모기업집단현황공시[분기별공시(개별회사용)]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강남발 집값 하락 한강벨트로 번졌다⋯노도강·금관구는 상승세 확대
  • 돈 가장 많이 쓴 식음료는 '스타벅스'…결제 횟수는 '메가커피'가 1위 [데이터클립]
  • 비축유 사상 최대 방출 발표에도 국제유가, 100달러 복귀⋯“언발에 오줌 누기”
  • 한국 겨눈 ‘디지털 비관세 장벽’…플랫폼 규제 통상전쟁 불씨
  • 李대통령, 추경 속도 주문 "한두 달 관행 안돼…밤 새서라도 신속하게"
  • 美 USTR, 한국 등 상대로 무역법 301조 조사 착수
  • 집 짓기 편하라고 봐준 소음 탓에 혈세 ‘콸콸’ [공급 속도에 밀린 삶의 질②]
  • ‘주주환원’ 명분에 갇힌 기업 경영…자사주 소각 의무화가 부를 ‘성장통’[주주에겐 축포, 기업엔 숙제③]
  • 오늘의 상승종목

  • 03.1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940,000
    • +1.17%
    • 이더리움
    • 3,018,000
    • +1.62%
    • 비트코인 캐시
    • 669,500
    • +1.29%
    • 리플
    • 2,030
    • +0%
    • 솔라나
    • 127,400
    • +1.92%
    • 에이다
    • 385
    • +0.26%
    • 트론
    • 423
    • +0%
    • 스텔라루멘
    • 234
    • +0.8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840
    • -0.46%
    • 체인링크
    • 13,220
    • +0.46%
    • 샌드박스
    • 120
    • -0.8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