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은행, 세종시 어르신 위로잔치 열어

입력 2012-12-05 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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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은행 신충식 행장과 고객지원센터 상담사 등은 4일 세종특별자치시 연기면 연기복지회관을 방문해 농촌어르신 위로잔치를 열었다.

5일 농협은행에 따르면 이날 행사는 농협은행 전화상담사들이 그동안 실시했던 농촌어르신 말벗 서비스의 연장 선상에서 직접 어르신들을 만나는 자리였다.

이날 행사에는 농협에서‘말벗 서비스’를 받고 계시는 유진희(84세) 할머니 등 관내에 거주하는 어르신 100여 명이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 신 행장과 상담사들은 직원들이 모금한 기금으로 어르신들에게 겨울용 방한이불과, 김장김치를 직접 담가서 전달했다.

또한 마을회관에 방송설비와 온풍기를 설치하고 소머리국밥 등으로 맛있는 점심식사를 장만해 대접했다.

신충식 은행장은“올해로 5년째로 접어든 농촌 어르신 말벗 서비스는 홀로 계신 노인들에게 큰 위안이 되고 있다”며, 앞으로 더욱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농협은행만의 특화 서비스인‘농촌어르신 말벗 서비스’는 농촌에 홀로 거주하는 65세 이상 어르신 1681명을 대상으로 고객지원센터 상담사가 매주 전화로 안부인사는 물론 불편사항 확인 등을 체크하며 농촌 어르신에게 말벗이 되는 봉사활동이다.

▲NH농협은행 신충식 행장 및 고객지원센터 상담사 등은 4일 세종특별자치시 연기면 연기복지회관을 방문해 농촌어르신 위로잔치를 열었다. 사진은 신 행장이 어르신에게 겨울이불 등을 전달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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