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소은 이상형, "닉쿤과 원빈 둘 중 고르자면?"

입력 2012-12-04 15:0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MBC'기분좋은날' 캡쳐)
연기자 김소은이 이상형으로 배우 원빈과 그룹 2PM 닉쿤을 꼽았다.

4일 방송된 MBC '기분 좋은 날'에서는 MBC 월화드라마 ‘마의’ 촬영 비하인드 스토리와 극 중 숙휘공주 역할인 김소은의 인터뷰가 전파를 탔다

김소은은 조승우를 실제로도 좋아하느냐는 질문에 "그렇다. 얼마나 좋아하는 지 모른다. 역할에 빙의돼 조승우 오빠를 좋다고 따라다니고 있다. 하지만 사실 마의 백광현처럼 눈치없는 남자는 별로인 것 같다"고 선을 그었다.

이어 그는 "실제로는 내가 뭔가 배울 수 있고 존경할 수 있는 남자를 좋아한다. 과거 닉쿤을 이상형이라고 고백한 적 있다. 닉쿤의 미소를 좋아한다. 내 인상형은 한결같다. 원빈과 닉쿤이다"고 이상형을 밝혀 눈길을 끌었다.

이어 "아직 나이가 어려 얼굴을 보게 되더라. 닉쿤과 원빈 둘 중 고르자면 원빈이다. 조승우와 원빈 중에서 고르자면 원빈이다. 조승우 오빠는 착해 이해해줄 거라 믿는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알립니다] 2026 대한민국 금융대전 개최합니다
  • 서울 전셋값 12년 7개월 만에 가장 많이 올랐다
  • 학교에서 월드컵 보면 안되나요? [해시태그]
  • JTBC 등 중앙그룹 5개사 회생신청, 회생2부 배당…1~2주 내 대표자 심문
  • 월드컵 무관심이라더니…오전 치킨·피자 배달 '폭증' [데이터클립]
  • 코스피, 종전 합의에 5%대 급등…8500선 회복
  • 현대차부터 BMW·지커까지…막오른 하반기 ‘신차 대전’
  • 호르무즈는 열리지만… ‘K-산업’ 손익계산서 급변 [미·이란 종전]
  • 오늘의 상승종목

  • 06.1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300,000
    • +4.36%
    • 이더리움
    • 2,747,000
    • +9.62%
    • 비트코인 캐시
    • 337,700
    • +11.45%
    • 리플
    • 1,922
    • +12.4%
    • 솔라나
    • 113,000
    • +11.22%
    • 에이다
    • 282
    • +11.9%
    • 트론
    • 480
    • -0.21%
    • 스텔라루멘
    • 341
    • +24%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400
    • +8.32%
    • 체인링크
    • 12,720
    • +7.8%
    • 샌드박스
    • 82.99
    • +7.7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