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LB, 커티스 그랜더슨 팬 사인회 개최

입력 2012-12-04 11:3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제공=MLB
지난 2일 서울 영등포 타임스퀘어 MLB(엠엘비) 매장에서 진행된 뉴욕 양키스 대표 슬러거 커티스 그랜더슨의 팬 사인회가 뜨거운 호응 속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오후 3시부터 1시간가량 진행된 커티스 그랜더슨의 팬 사인회는 MLB(엠엘비)가 고객들에게 메이저리그 스타플레이어를 볼 수 있는 기회를 열어주기 위해 진행됐다. KBS N SPORTS 정인영 아나운서가 통역 및 사회를 맡아 커티스 그랜더슨과 팬들의 소통을 도왔다.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팬 사인회 현장에는 그의 모습을 조금이라도 보기 위해 수많은 취재진 및 인파가 몰려 커티스 그랜더슨의 인기를 새삼 실감케 만들었다.

▲사진제공=MLB
커티스 그랜더슨은 팬 사인회 현장에 등장부터 퇴장할 때까지 세계적인 스포츠 스타답게 시종일관 미소를 잃지 않는 모습으로 팬들을 맞았다. 팬들에게 일일이 감사인사를 전하거나 MLB가 선물한 한글 도장 등에 크게 기뻐하기도 하는 등 색다른 모습을 보이기도 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커티스 그랜더슨은 “한국을 방문할 기회가 좀처럼 없었는데 MLB(엠엘비)가 자리를 마련해줘 고맙게 생각하고 있다”라며 “많은 한국 팬들을 가까이에서 만나니 기분이 너무 좋다. 사랑에 보답하기 위해서라도 앞으로 더 열심히 하는 선수가 되겠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MLB(엠엘비)의 뉴욕 양키스 제품을 많이 구매해 달라”고 농담도 덧붙여 분위기를 즐겁게 이끌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호르무즈 통행료 받으려면 미국이 받아야”
  • 정비사업도 모자라 LH 민참까지⋯대형사 공세에 설 자리 잃는 중견 건설사
  • 단독 한국투자증권, 1분기 증권사 전산장애 사고금액 1위⋯‘8억 배상’하고도 또 사고
  • 소득보다 자산…한국 사회 불평등 구조 바뀌었다
  • 코스피 9000 시대 열리자…국내 주식형 ETF 비중 첫 50% 돌파
  • 동전주 퇴출’ 7월부터 본격화…219개 종목 상폐 위기
  • "청년도약계좌 갈아타도 될까"…청년미래적금 가입 전 체크포인트[Q&A]
  • 미국 반도체 규제 엇박자…삼성·SK 중국공장 불확실성 커진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6.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7,230,000
    • +1.29%
    • 이더리움
    • 2,630,000
    • +1.82%
    • 비트코인 캐시
    • 300,800
    • +0.43%
    • 리플
    • 1,735
    • +0.64%
    • 솔라나
    • 110,800
    • +5.12%
    • 에이다
    • 246
    • +0%
    • 트론
    • 495
    • +1.23%
    • 스텔라루멘
    • 323
    • +0.62%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810
    • +1.95%
    • 체인링크
    • 12,010
    • +0.67%
    • 샌드박스
    • 93.12
    • +15.4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