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중국원양자원, 500억 자금 상환 부담에 급락

입력 2012-12-03 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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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원양자원이 급락세다. 이는 500억원 규모의 신주인수권부사채(BW)의 조기 상환 압박 때문인 것으로 풀이된다.

3일 오전 9시15분 현재 중국원양자원은 전일보다 460원(14.86%) 급락한 2635원을 기록중이다.

지난달 30일 중국원양자원은 공시를 통해 500억원 규모의 BW에 대해 채권자들이 조기상환청구권을 행사했고 이 가운데 350억원은 오는 12월30까지 상환키로 합의했다고 밝혔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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