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YMEX 스팟] 금값, 하락…미국 ‘재정절벽’ 협상 난항

입력 2012-12-01 06:4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국제 금값이 지난달 30일(현지시간) 하락했다.

미국의 ‘재정절벽’ 협상에 대한 우려가 불거진 영향이다.

이날 뉴욕상업거래소(NYMEX) COMEX 부문의 12월 인도분 금 가격은 전일 대비 1.0% 떨어진 온스당 1712.70달러에 거래를 마감했다.

금값은 이번 주 2.2% 하락해 주간 기준으로 지난 6월22일 이후 최대폭으로 내렸다.

미국의 재정절벽 협상에 대한 회의론에 고개를 들고 있다.

버락 오바마 대통령은 전일 의회 지도부에 1조6000억 달러 규모의 세금 인상안을 해법으로 제시했으나 공화당은 더 구체적이고 실현 가능한 대안을 내놓을 것을 압박했다.

존 베이너 하원의장은 협상과 관련해 “아직은 실질적인 진척이 없다”고 말했다.

오바마 대통령은 이날 협상이 길어질 것으로 예상한다고 전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알립니다] 2026 대한민국 금융대전 개최합니다
  • 서울 전셋값 12년 7개월 만에 가장 많이 올랐다
  • 학교에서 월드컵 보면 안되나요? [해시태그]
  • JTBC 등 중앙그룹 5개사 회생신청, 회생2부 배당…1~2주 내 대표자 심문
  • 월드컵 무관심이라더니…오전 치킨·피자 배달 '폭증' [데이터클립]
  • 코스피, 종전 합의에 5%대 급등…8500선 회복
  • 현대차부터 BMW·지커까지…막오른 하반기 ‘신차 대전’
  • 호르무즈는 열리지만… ‘K-산업’ 손익계산서 급변 [미·이란 종전]
  • 오늘의 상승종목

  • 06.1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000,000
    • +4.05%
    • 이더리움
    • 2,738,000
    • +9.04%
    • 비트코인 캐시
    • 335,000
    • +11.63%
    • 리플
    • 1,908
    • +11.64%
    • 솔라나
    • 112,800
    • +10.81%
    • 에이다
    • 279
    • +11.6%
    • 트론
    • 480
    • +0%
    • 스텔라루멘
    • 332
    • +21.17%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140
    • +6.39%
    • 체인링크
    • 12,610
    • +6.86%
    • 샌드박스
    • 81.38
    • +5.7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