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금융지주 회장, 신입직원에 "따뜻한 금융인이 돼라"

입력 2012-11-30 14:2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신한금융그룹 한동우 회장(왼쪽)이 30일 신한은행 기흥연수원에서 그룹 신입직원 공동연수 특강을 마치고 신입직원에게 명함지갑을 선물하며 악수를 나누고 있다.

한동우 신한금융지주 회장이 신입직원들에게“따뜻한 금융의 전도사가 돼야 한다”고 당부했다. 한 회장은 30일 경기도 기흥 신한은행 연수원에서 신입직원 301명을 대상으로 진행된 특강에서 ‘본업인 금융을 통해 세상을 이롭게 한다’는 신한의 따뜻한 금융에 대한 의미와 중요성에 대해 강조했다.

한 회장은 "최근 금융업을 바라보는 사회적 인식이 악화되고 있는 추세"라며 "오직 고객만이 신한의 존재이유라는 창업정신을 계승하고 발전시킨다면 고객과 사회로부터 신뢰를 회복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특강을 마친 한 회장은 신입직원과 일일이 악수를 나누며 명함지갑을 선물했다.

지난 28일부터 30일까지 2박3일 동안 진행된 신입직원 공동연수는 신한은행을 비롯해 카드, 금투, 생명, 제주은행 등 신한금융그룹 6개 그룹사에 합격한 신입직원들의 첫 입문 연수이다. 연수가 끝나면 각 그룹사별 특성에 맞는 개별 연수가 4~9주간 실시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GOP 첨단화한다더니...'오경보' 못 잡자 평가항목서 뺀 軍
  • 장원영 영어가 그렇게 잘못됐나요? [해시태그]
  • 공효진도, 신민아도 택했다⋯K-드라마, '웹툰'에 꽂힌 이유 [엔터로그]
  • 용인·호남 반도체 산단 ‘속도전’…1600조 메가투자 이행 총력
  • ‘비거주 1주택자’ 정조준한 세제 개편…다음 스텝은 금융 대책
  • 코스피, 1.6% 반등... 코스닥 사상 첫 3일 연속 급등
  • 서울도 39도 찍었다…수도권·전라 폭염중대경보
  • MBK, 홈플러스 이어 롯데카드·오스템까지…잇단 논란에 책임론 확산
  • 오늘의 상승종목

  • 08.0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0,985,000
    • +1.75%
    • 이더리움
    • 2,669,000
    • +1.52%
    • 비트코인 캐시
    • 303,500
    • +1.3%
    • 리플
    • 1,533
    • +0.86%
    • 솔라나
    • 105,200
    • +1.84%
    • 에이다
    • 277
    • +2.97%
    • 트론
    • 469
    • +0.21%
    • 스텔라루멘
    • 243
    • -0.82%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350
    • +2.69%
    • 체인링크
    • 11,710
    • +0.26%
    • 샌드박스
    • 59.69
    • +0.4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