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세영 교복 "헉! 진짜 여고생인줄 알았네"

입력 2012-11-30 07:5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박세영 트위터
박세영 교복 사진이 화제다.

배우 박세영은 지난 12일 자신의 트위터에 "안그래도 핸드크림이 똑 떨어져서 사려고 했는데 어떻게 알고 팬분이 선물해주셨다. 열심히 바르고 다녀야지. 감사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박세영은 교복을 입고 한 손엔 핸드크림을 든 채 밝은 미소를 짓고 있다.

이어 지난 22일에는 자신의 트위터에 "정화 언니 감사해요. 언니의 진심이 담긴 '안녕, 아그네스!' 잘 읽겠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또다른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이 사진 속 박세영은 배우 김정화가 쓴 '안녕, 아그네스!'를 손에 들고 교복을 입은 채 싱긋 웃는 모습이다.

이같은 박세영의 교복 패션에 맑은 피부와 청순한 미모가 매치돼 네티즌들의 눈길이 쏠리고 있다.

박세영 교복 패션을 접한 네티즌들은 "박세영 교복 입은 모습이 왠지 옛 첫사랑을 추억하게 한다" "박세영 교복 입은 모습보고 진짜 여고생인줄 알았다" "박세영 교복 입으니 완전 동안이네" 등 반응을 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중기부, '모두의 창업' 개인정보 유출 사과...1차관 정례 점검회의 신설
  • 삼성SDI, 6.32% 급등 마감⋯증권가가 ‘톱픽’으로 꼽은 이유는 [찐코노미]
  • 거래소, 프리마켓 시행 내년 말로 연기···애프터마켓은 기존안대로 9월 시행
  • '골드 러시' 식었다…골드뱅킹, 6개월 만에 1조원대로
  • 스페이스X, 200억 달러 회사채 발행⋯IPO 이어 대규모 자금 조달 [종합]
  • 한국, 멕시코에 0-1 패배⋯조별리그 2차전 무승 못 깼다 [북중미 월드컵]
  • "강북마저 만만치 않네"⋯전세난에 등 떠밀린 실수요자 '한숨'
  • "월 50만원 넣었더니 2200만원?"…청년미래적금 흥행 예고
  • 오늘의 상승종목

  • 06.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6,255,000
    • +1.82%
    • 이더리움
    • 2,611,000
    • +2.27%
    • 비트코인 캐시
    • 299,200
    • +1.42%
    • 리플
    • 1,736
    • +2%
    • 솔라나
    • 108,200
    • +4.74%
    • 에이다
    • 246
    • +1.65%
    • 트론
    • 491
    • +0.61%
    • 스텔라루멘
    • 325
    • -0.91%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860
    • +2.35%
    • 체인링크
    • 11,990
    • +1.52%
    • 샌드박스
    • 85.89
    • +12.6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