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 C&C, ‘전방위 동반성장 모델’로 역량 강화 지원

입력 2012-11-29 1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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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 C&C는 ‘SK 전방위 동반성장 모델’을 마련해 비즈니스 파트너사 양성에 나서고 있다.

우선 SK C&C는 파트너사의 인재 채용과 청년 구직자의 취업 경쟁력 제고를 위한 인턴십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SK C&C 동반성장 인턴십 프로그램은 인재 채용과 IT교육과정, 인턴 근무 과정 등에 소요되는 비용과 교육 프로그램을 지원하는 ‘SK만의 동반성장 모델’로 평가 받고 있다.

SK C&C는 지난해까지 60여명의 전문계고와 전문대생의 협력사 채용을 연계한 데 이어 올해도 ‘2012년 성남시 청년 일자리 창출’ 프로그램을 도입해 교육생을 선발 중이다.

SK C&C는 선발된 교육생을 대상으로 지난 9월부터 11월까지 3개월간 프로젝트 현장 근무에 필요한 자바, 웹프로그래밍, 데이터베이스 등 전문 IT교육을 제공하고 한 달의 인턴 근무 기회를 제공해 IT실무 능력을 갖춘 인재로 양성할 계획이다.

또 SK C&C는 파트너사가 창의성과 혁신성을 갖춘 강소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는 다양한 역량 향상 프로그램도 운영하고 있다. 지난 2006년 이후 협력사 CEO, 중간관리자, 기술 인력을 대상으로 대상별 맞춤 교육과정은 물론 그룹과 연계해 협력사 CEO와 중간관리자를 위한 프로그램을 지원하고 있다.

특히 SK그룹과 연계해 협력사 CEO 및 경영진을 대상으로 5개월 과정으로 매월 1회씩 개최되는 ‘동반성장 CEO세미나’를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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