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경봉, 정부 “차세대 지능형 교통체계 구축”…‘강세’

입력 2012-11-29 10:4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정부가 2020년까지 차세대 지능형 교통체계(ITS) 구축률을 30%까지 높이는 중장기 전략을 추진한다는 소식에 경봉이 강세다.

경봉은 29일 오전 10시 45분 현재 전일대비 7.74%, 325원 오른 4525원을 기록중이다.

정부는 전날 정부 과천청사에서 박재완 기획재정부 장관 주재로 위기관리대책회의를 열고 관계부처 합동으로 마련한 ‘서비스분야 IT 활용 촉진방안’을 의결했다.

주요 추진과제에 따르면 U-City 연구개발을 통해 나온 U-에코 도시 통합플랫폼 핵심기술을 세종시 등에 시험검증을 한 후 2014년부터 상용화를 추진한다.

특히 도로교통 정보, 도시내 주차정보 등 운전자 편의정보를 통합제공하기 위한 ITS 확충사업이 진행된다. 차세대 ITS 인프라 도입을 위한 시범사업(2014년)과 함께 미래 ITS 기반기술인 V2X에 활용할 주파수 확보(2013년)가 이뤄진다. 정부는 이를 바탕으로 현재 14%인 ITS 구축률을 2020년에는 30%까지 높일 계획이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강세장 복귀한 코스피, 공포지수도 다시 상승⋯변동성 커질까
  • 레이건 피격 호텔서 또 총격…트럼프 정치의 역설
  • 하림그룹, 익스프레스 인수에도...홈플러스 ‘청산 우려’ 확산, 왜?
  • 파월, 금주 마지막 FOMC...금리 동결 유력
  • 트럼프 “미국 협상단 파키스탄행 취소”…이란과 주말 ‘2차 협상’ 불발
  • 공실 줄고 월세 '쑥'…삼성 반도체 훈풍에 고덕 임대시장 '꿈틀' [르포]
  • 반등장서 개미 14조 던졌다…사상 최대 ‘팔자’ 눈앞
  • “삼성전자 파업, 수십조 피해 넘어 시장 선도 지위 상실할 수 있어”
  • 오늘의 상승종목

  • 04.2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904,000
    • +0.42%
    • 이더리움
    • 3,485,000
    • +1.22%
    • 비트코인 캐시
    • 670,500
    • -0.89%
    • 리플
    • 2,122
    • -0.28%
    • 솔라나
    • 128,500
    • +0%
    • 에이다
    • 375
    • +0.54%
    • 트론
    • 482
    • -0.21%
    • 스텔라루멘
    • 255
    • -0.3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830
    • +0.93%
    • 체인링크
    • 14,090
    • +1.22%
    • 샌드박스
    • 122
    • +2.5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