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보미, JLPGA투어 리코컵 선두…3승 청신호

입력 2012-11-24 16:0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박인비 2타차 2위ㆍ신현주 3위…상금왕 전미정 공동 7위

(사진제공=KLPGA)
이보미(24ㆍ정관장)가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투어 최종전에서 3승째를 바라보고 있다.

이보미는 24일 일본 미야자키현의 미야자키골프장(파72ㆍ6467)에서 열린 JLPGA투어 챔피언십 리코컵 3라운드 경기에서 3언더파 69타를 쳐 합계 10언더파 206타로 선두에 올라섰다. 2위 박인비(24)와는 2타차.

2라운드까지 요코미네 사쿠라(27ㆍ일본)에 1타 뒤져 있던 이보미는 버디 4개, 보기 1개로 3타를 줄이며 단숨에 선두로 도약, 올 시즌 3승에 청신호가 켜졌다.

박인비는 버디 3개, 보기 1개로 2타를 줄여 합계 8언더파 208타로 2위, 합계 4언더파 212타를 친 신현주(32)는 요코미네 사쿠라와 공동 3위를 달리고 있다.

한편 올 시즌 JLPGA투어 첫 상금왕을 확정지은 전미정(30ㆍ진로재팬)은 버디 3개, 보기 3개로 스코어를 줄이지 못하며 합계 2언더파 214타로 공동 7위를 마크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SK하이닉스 직원의 '1억 기부'가 놀라운 이유 [이슈크래커]
  • 35세는 왜 청년미래적금에서 빠졌나
  • 'NCT 출신' 루카스, SM과 전속계약 만료⋯"앞으로의 도전 응원"
  • 쿠팡, 美 정치권 개입설 반박⋯“한국 압박 로비 아냐”
  • 교통·생활 ‘두 마리 토끼’⋯청약·가격 다 잡은 더블 단지
  • 트럼프 메시지 폭격에 참모진 분열⋯美ㆍ이란 협상 난항
  • 전자담배도 담배 됐다⋯한국도 '평생 금연 세대' 가능할까
  • 미래에셋그룹, 스페이스X로 ‘4대 금융’ 신한 시총 넘봐⋯합산 46조원
  • 오늘의 상승종목

  • 04.2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251,000
    • +0.09%
    • 이더리움
    • 3,445,000
    • +0.2%
    • 비트코인 캐시
    • 676,000
    • -0.44%
    • 리플
    • 2,120
    • -0.61%
    • 솔라나
    • 127,700
    • -0.23%
    • 에이다
    • 370
    • -0.8%
    • 트론
    • 484
    • +0.21%
    • 스텔라루멘
    • 255
    • -1.5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410
    • -0.81%
    • 체인링크
    • 13,860
    • -0.72%
    • 샌드박스
    • 119
    • +2.5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