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피치, 베스트바이 신용등급 강등

입력 2012-11-22 07:3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베스트바이, 8~10월 1000만 달러 순손실 기록

신용평가사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와 피치가 21일(현지시간) 부진한 실적을 보인 세계 최대 가전 소매업체 베스트바이의 신용등급을 잇따라 강등했다.

S&P는 베스트바이 신용등급을 종전 ‘BB+’에서 ‘BB’로, 피치는 ‘BB+’에서 ‘BB-’로 각각 강등했다.

양사 모두 베스트바이의 등급 전망을 ‘부정적’으로 제시해 향후 추가 등급 강등 가능성도 시사했다.

베스트바이는 지난달 마감한 회계 3분기에 1000만 달러(주당 3센트)의 순손실을 기록해 전년 동기의 1억5600만 달러(주당 42센트) 순이익에서 적자전환했다.

구조조정 비용 등 일회성 항목을 제외하면 1000만 달러(주당 3센트)의 순이익을 올린 것으로 나타났지만 이는 전문가 예상치인 주당 13센트 순익을 훨씬 밑도는 것이다.

같은 기간 매출도 107억5000만 달러로 전년보다 3.5% 줄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비 안 그치는 일본…추석여행·아시안게임 '비상' [해시태그]
  • ‘돌아온 외인’에 코스피 2.7% 상승 마감⋯SK하이닉스 6%↑
  • 지지율 하락에 고개 숙인 李대통령⋯“더 낮게, 개혁은 흔들림 없이”
  • 오세훈 "李대통령, 부동산 현실 거부⋯머릿속부터 리셋해야"
  • 美 연준 이어 일본은행도 기준금리 인상⋯글로벌 긴축 가속
  • 아이폰18 프로 출시...통신3사, 할인·중고폰 보상 등 고객잡기 경쟁
  • 추석 차례상 비용, 평균 5.1% 상승…폭염 여파로 ‘채소류 급등’ [물가 돋보기]
  • 오늘의 상승종목

  • 09.1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0,631,000
    • +4.52%
    • 이더리움
    • 3,551,000
    • +4.26%
    • 비트코인 캐시
    • 342,700
    • +6.36%
    • 리플
    • 1,889
    • +5%
    • 솔라나
    • 152,800
    • +9.3%
    • 에이다
    • 298
    • +6.43%
    • 트론
    • 464
    • +0.65%
    • 스텔라루멘
    • 262
    • +1.9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590
    • +4.57%
    • 체인링크
    • 16,630
    • +6.06%
    • 샌드박스
    • 51.23
    • +6.75%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Arc $222M
    • 2 Ripple $500M
    • 3 Morpho $175M
    • 4 World OTC $52.5M
  • 인기 프로젝트
    • 1 Arc Infra 인기지수 386
    • 2 Genius DeFi 인기지수 339
    • 3 The Standard Reserve DeFi 인기지수 309
    • 4 Argus 인기지수 296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11.1M · 유통량 113% D-81
    • Capricorn $23.6M · 유통량 53% D-34
    • FLock $5.7M · 유통량 41% D-11
    • Huma Finance $11.2M · 유통량 26% D-68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