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감시황]코스피 하락 마감…개인·기관 ‘팔자’

입력 2012-11-21 15:1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코스피가 1880선으로 장을 마쳤다.

21일 오후 3시 현재 코스피 지수는 전날보다 6.14p(0.32%) 내린 1884.04로 마감됐다.

개인과 기관은 각각 1017억원, 573억원어치를 팔았고 기관은 홀로 1332억원어치를 샀다. 프로그램 매매는 차익거래가 162억원, 비차익거래가 1237억원 매수 우위로 총 1399억원 순매수 우위다.

하락 업종이 많았다. 철강금속업종이 2%대, 의약품·증권·통신 등 업종은 1%대 떨어졌고 반대로 음식료품·전기전자 등 업종은 소폭 올랐다.

시가총액 상위종목들은 종목별 장세가 진행됐다. KT&G는 4%, 현대글로비스·LG생활건강·SK는 3% 안팎으로 올랐다. 삼성전자는 외국계 매수가 몰리며 1%대 상승했다. 반면 LG전자는 3%대 떨어졌고 POSCO·LG디스플레이·우리금융은 2%대 하락했다.

상한가 4개를 포함해 271개 종목이 올랐고 하한가 없이 549개 종목이 내렸다. 73개 종목은 가격변동이 없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방위비 증액하는 日⋯무기 수출규제도 점진적 완화
  • "85만원 이사비에 추가 요금 50만원"…봄 이사철 피해 주의 [데이터클립]
  • 코로나 '매미' 등장?… 뜻·증상·백신·추이 총정리 [이슈크래커]
  • 호르무즈 둘러싼 미·중 힘겨루기…정상회담 ‘핵심 변수’로 부상
  • 이재용의 과감한 결단…삼성, 하만 인수 10년새 매출 2배
  • 국내 전기차 3대 중 1대 ‘중국산’…생산기반 유지 정책 시급
  • 워시, 개혁 구상 제시⋯“대차대조표ㆍ물가 측정ㆍ소통 손보겠다” [포스트 파월 시험대]
  • 승객 1명 태울때마다 781원 손실…적자 늪에 빠진 '시민의 발' [지하철 20조 적자, 누가 키웠나 ①]
  • 오늘의 상승종목

  • 04.2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6,306,000
    • +3.32%
    • 이더리움
    • 3,543,000
    • +2.79%
    • 비트코인 캐시
    • 685,000
    • +3.63%
    • 리플
    • 2,129
    • +0.33%
    • 솔라나
    • 129,200
    • +1.57%
    • 에이다
    • 373
    • +1.08%
    • 트론
    • 487
    • -1.81%
    • 스텔라루멘
    • 265
    • +0.7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930
    • +1.61%
    • 체인링크
    • 13,900
    • -0.36%
    • 샌드박스
    • 115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