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키이스트, 4분기 실적 호조 전망에 강세

입력 2012-11-21 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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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이스트의 주가가 강세다. 이는 3분기에 이어 4분기에도 호실적을 기록할 것이라는 증권사의 분석때문인 것으로 풀이된다.

21일 오전 9시4분 현재 키이스트는 전일보다 580원(10.05%) 오른 6350원을 기록중이다.

신영증권은 이날 키이스트에 대해 다른 엔터테인먼트 업체와 달리 탄탄한 실적을 바탕으로 주가 상승을 이어갈것이라고 밝혔다.

한승호 연구원은 “키이스트의 주가는 한달새 24.3% 하락했고 코스닥대비 초과수익률도 -20.4%를 기록했다”며 “특히 SM의 주가가 급락한 14일 이후 키이스트 주가 역시 동반하락했다”고 말했다.

한 연구원은 “키이스트의 3분기 실적은 김수현 CF수입 증가 등으로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50.9% 늘었고 순이익도 333% 급증했다”며 “4분기실적 역시 김현중, 김수현 관련 매니지먼트 수입과 KBS2 TV에서 방영중인 울랄라부부 관련 실적이 반영돼 매출과 영업이익이 각각 22.2%, 51.0% 증가할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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