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짝' 남자5호를 향한 사랑의 도시락 "표정관리도 안되고 당황스럽다"

입력 2012-11-15 1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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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SBS'짝' 방송캡쳐)
'짝' 남자 5호가 3명의 여성들에게 선택받았다.

14일 전파를 탄 SBS '짝'에서는 3명의 여성이 도시락선택에서 남자5호를 지목해 눈길을 끌었다.남자5호에게 호감을 가지고 있던 여자2호와 여자4호 뿐 아니라 여자1호까지 가세해 관심을 드러냈다.

앞서 여자1호는 남자3호와 남자7호의 관심을 받고있었기에 의외로 남자5호를 선택해 이목이 집중됐다.

인기를 한몸에 받은 남자 5호는 "표정 관리도 안 되고 말도 안 나오고 당황스럽다. 칭찬을 저한테 많이 해주시긴 했는데 저한테 올 줄 몰랐다"며 속내를 드러냈다.

여자1호는 "남자3호와 남자7호 중 어느 분을 선택해야 할지에 대한 마음의 결정을 못 내려서 두 분한테 안 갔던 거였다. 또 어떤 분인지 알아보고 싶은 사람이 남자 5호였다. 그 시간이 아니면 알아볼 시간이 없다고 생각해서 갔다"며 반전 선택을 한 이유에 대해 밝혔다.

한편 이날 남자5호는 여자2호과 최종 커플이 되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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