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GS건설, 이틀째 급락…52주 신저가

입력 2012-11-09 09:4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GS건설이 이틀째 급락세를 보이고 있다.

9일 오전 9시 34분 현재 GS건설은 전일대비 2.39%(1300원) 하락한 5만3300원을 기록하고 있다. 이날 GS건설은 장중 한 때 주가가 5만2800원까지 하락하며 52주 신저가를 다시 썼다. 전일에도 11.24% 하락한데 이어 주가가 이틀째 급락하고 있는 것이다.

조윤호 대신증권 연구원은 “GS건설의 3분기 실적은 시장의 기대치를 대폭 하회하는 어닝쇼크를 기록했다”며 “현 시점에서 GS건설의 내년 실적 불확실성은 더욱 커지고 있다. 내년 매출액 성장에 대한 기여도가 높은 해외 플랜트에서 원가율에 대한 신뢰가 하락했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알립니다] 2026 대한민국 금융대전 개최합니다
  • 서울 전셋값 12년 7개월 만에 가장 많이 올랐다
  • 학교에서 월드컵 보면 안되나요? [해시태그]
  • JTBC 등 중앙그룹 5개사 회생신청, 회생2부 배당…1~2주 내 대표자 심문
  • 월드컵 무관심이라더니…오전 치킨·피자 배달 '폭증' [데이터클립]
  • 코스피, 종전 합의에 5%대 급등…8500선 회복
  • 현대차부터 BMW·지커까지…막오른 하반기 ‘신차 대전’
  • 호르무즈는 열리지만… ‘K-산업’ 손익계산서 급변 [미·이란 종전]
  • 오늘의 상승종목

  • 06.1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828,000
    • +2.92%
    • 이더리움
    • 2,715,000
    • +8.04%
    • 비트코인 캐시
    • 343,100
    • +12.49%
    • 리플
    • 1,858
    • +8.59%
    • 솔라나
    • 110,400
    • +8.24%
    • 에이다
    • 283
    • +11.86%
    • 트론
    • 480
    • +0.21%
    • 스텔라루멘
    • 321
    • +16.3%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700
    • +10.24%
    • 체인링크
    • 12,710
    • +7.08%
    • 샌드박스
    • 82.72
    • +5.9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