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원셀론텍, 연골세포치료제 일본 전임상 종료

입력 2012-11-08 14:0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세원셀론텍은 일본 내 연골세포치료제(이하 콘드론)의 전임상시험을 종료했다고 8일 밝혔다. 또 연세대세브란스병원, 인하대병원, 이화여대부속목동병원 등 3개 의료기관의 IRB(임상시험심사위원회) 승인을 받아 일본 재생의료시장 진출을 위한 교두보가 될 국내 시판후조사를 시행할 계획이다.

세원셀론텍 관계자는 "일본의 규정변화에 맞춰 전임상시험을 종료하고 현지 시판허가를 위한 임상시험(임상3상)에 가속도를 붙이기 위해 국내 시판후 조사를 시행, 이를 위한 IRB 승인을 획득했다"고 설명했다.

또 "일본시장이 세포치료제 상용화 초기단계인 만큼 여러 규정의 유동적인 변화와 새로운 설정에 지속적으로 대응하며, 이에 따라 발생된 국내 임상시험 기준과의 차이를 보완하는 등 만반의 준비를 갖췄다”고 말했다.

국내 시판후 조사는 퇴행성관절염 환자를 포함한 30여명의 연골결손환자를 대상으로 관절경 시술방법 등 다양한 조사를 진행할 계획이다. 일본 현지 임상시험은 국내 시판후조사 진행일정과 상관 없이 별도로 추진될 예정이다.


대표이사
김종성
이사구성
이사 4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3.09]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약식)
[2025.11.14] 분기보고서 (2025.09)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10% 내렸다더니 조삼모사" 구글의 기막힌 수수료 상생법
  • 군 수송기 띄운 '사막의 빛' 작전⋯사우디서 한국인 204명 귀국
  • ‘래미안 타운 vs 오티에르 벨트’⋯신반포19·25차 재건축, 한강변 스카이라인 노린다 [르포]
  • 40대 이상 중장년층 ‘탈팡’ 움직임…쿠팡 결제액 감소세
  • 4분기 상장사 10곳 중 6곳 '기대치 하회'…반도체만 선방
  • 단독 '원전 부실 용접' 338억 쓴 두산에너빌리티 승소...법원 "공제조합이 부담"
  • 거래대금 폭증에 ‘실적 잭팟’…5대 증권사 1분기 영업익 3조
  • 이정현 "국힘 공관위원장직 다시 수행하겠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3.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407,000
    • +0.51%
    • 이더리움
    • 3,098,000
    • +0.32%
    • 비트코인 캐시
    • 686,500
    • +0.88%
    • 리플
    • 2,087
    • +1.21%
    • 솔라나
    • 130,000
    • -0.15%
    • 에이다
    • 392
    • +0.26%
    • 트론
    • 438
    • +0.92%
    • 스텔라루멘
    • 246
    • +1.6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610
    • +4.53%
    • 체인링크
    • 13,560
    • +1.35%
    • 샌드박스
    • 121
    • -2.4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