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능 명당 자리, "그나마 양쪽 창가 앞자리가 명당?"

입력 2012-11-08 13:2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수능 명당 자리가 공개돼 눈길을 끌고 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수능 명당 자리'라는 제목으로 한 장의 사진이 올라왔다.

공개된 사진에는 수능 교실배치도와 함께 각 좌석의 여러가지 팁이 꼼꼼히 분석돼 있다.

특히 이 게시물에 따르면 양쪽 창가 앞자리는 각각 짝수형과 홀수형 문제지를 먼저 나눠주는 자리로 다른 학생들보다 3분가량을 벌 수 있다고 소개돼 있다. 다만 앞자리는 듣기평가 시 소리가 울릴 가능성이 있고 창문에서 들어오는 바람과 소음으로 인해 페널티가 있다고 적혀 있다.

반면 맨 뒷자리는 2분 정도 시험지를 늦게 받고 후방 감독관이 자리해 최악의 자리로 꼽혔다.

수능 명당 자리 게시물을 접한 네티즌들은 "어차피 수능 명당 자리라고 소개해봐야 이미 정해져 있는 자리인데 어쩌나…" "수능 명당 자리, 그나마 앞자리가 좋다는 거죠?" "어디에 앉던지 결국 자기 하기 나름!" 등 반응을 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GOP 첨단화한다더니...'오경보' 못 잡자 평가항목서 뺀 軍
  • 장원영 영어가 그렇게 잘못됐나요? [해시태그]
  • 공효진도, 신민아도 택했다⋯K-드라마, '웹툰'에 꽂힌 이유 [엔터로그]
  • 용인·호남 반도체 산단 ‘속도전’…1600조 메가투자 이행 총력
  • ‘비거주 1주택자’ 정조준한 세제 개편…다음 스텝은 금융 대책
  • 코스피, 1.6% 반등... 코스닥 사상 첫 3일 연속 급등
  • 서울도 39도 찍었다…수도권·전라 폭염중대경보
  • MBK, 홈플러스 이어 롯데카드·오스템까지…잇단 논란에 책임론 확산
  • 오늘의 상승종목

  • 08.0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143,000
    • +0.46%
    • 이더리움
    • 2,664,000
    • +0.26%
    • 비트코인 캐시
    • 304,900
    • +1.5%
    • 리플
    • 1,529
    • -0.52%
    • 솔라나
    • 104,900
    • +0.1%
    • 에이다
    • 274
    • +1.48%
    • 트론
    • 469
    • +0.21%
    • 스텔라루멘
    • 240
    • -2.04%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130
    • +0.89%
    • 체인링크
    • 11,680
    • -0.93%
    • 샌드박스
    • 59.63
    • -0.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