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광고, 플랫폼 경쟁 심화 및 컨텐츠 수요 증가 - 한국투자

입력 2012-11-08 06:4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국투자증권은 8일 미디어·광고에 대해 플랫폼 경쟁 심화와 컨텐츠 수요 증가가 기대된다며 내년 투자 유망 종목으로 에스엠과 스카이라이프를 제시했다.

김시우 연구원은 “컨텐츠 업체를 중심으로 한 미디어 업종의 주가 상승이 지속될 것으로 예상해 미디어·광고 업종에 대해 비중확대 의견을 유지한다”며 이같이 분석했다.

김 연구원은 “디지털 전환 확산, 플랫폼간 경쟁 심화, 시청자 요구에 맞는 컨텐츠 제작 환경 개선 등으로 컨텐츠 수요가 늘어날 전망”이라며 “유료방송 시장의 시장 재편으로 상위 업체의 점유율이 확대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이어 김 연구원은 “해외 부문 매출 확대로 내수 시장의 한계를 벗어나고 있다”며 “내년 실질 GDP성장률은 3.7%로 예상되며 경기 개선으로 광고 시장이 점진적으로 회복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김 연구원은 “컨텐츠 수요가 지속적으로 증가하며 컨텐츠 업체의 협상력이 점차 강화될 전망”이라며 “향후 미디어 산업의 키워드는 컨텐츠 수요 증가”라고 말했다.


대표이사
장철혁, 탁영준
이사구성
이사 11명 / 사외이사 6명
최근공시
[2026.02.27] 주주총회집중일개최사유신고
[2026.02.27] 주주총회소집결의

대표이사
최영범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2.27] [기재정정]회사분할결정(종속회사의주요경영사항)
[2026.02.27] 대규모기업집단현황공시[분기별공시(개별회사용)]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중동發 리스크에 코스피 5.96%↓⋯서킷브레이커 속 개인이 4조원 방어
  • 기름길 막히고 가스 공급도 흔들…아시아 에너지 시장 긴장 [K-경제, 복합 쇼크의 역습]
  • 속보 한국, 17년 만에 WBC 8강 진출
  • '17곡 정규' 들고 온 우즈⋯요즘 K팝에선 왜 드물까 [엔터로그]
  • 중동 위기 고조에…'최고 가격제' 이번주 내 시행…유류세 인하폭 확대도 검토
  • 강북 모텔 연쇄살인 피의자 신상공개…20세 김소영 머그샷
  • 국제유가 100달러 시대, S(스태그플레이션)공포 현실화하나
  • "월급만으로는 노후 대비 불가능"…대안은? [데이터클립]
  • 오늘의 상승종목

  • 03.0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160,000
    • +1.53%
    • 이더리움
    • 2,983,000
    • +2.65%
    • 비트코인 캐시
    • 660,000
    • -0.3%
    • 리플
    • 2,012
    • +0.4%
    • 솔라나
    • 126,100
    • +3.45%
    • 에이다
    • 380
    • +1.33%
    • 트론
    • 420
    • -1.87%
    • 스텔라루멘
    • 223
    • +0.45%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660
    • -2.14%
    • 체인링크
    • 13,190
    • +3.05%
    • 샌드박스
    • 120
    • +2.5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