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환까뮤, 901억원 규모 자산 처분 결정

입력 2012-11-06 16:5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삼환까뮤는 자산매각을 통해 재무구조를 개선하기 위해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도동 17-3 토지 및 사옥 건물을 마스턴투자운용에 매각한다고 6일 공시했다. 처분금액은 901억원으로, 자산총액의 36.2%에 해당하는 액수다. 회사 측은 “거래상대 마스턴투자운용은 자산관리회사로서 본 건 계약 체결 후 기업구조조정부동산투자회사(리츠)를 설립해 승계 계약할 예정”이라며 “매각대금은 차입금 상환용도 등으로 사용될 계획”이라고 밝혔다.


대표이사
손병재, 이은규 (각자 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6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2.27] [기재정정]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2026.02.26] 최대주주등소유주식변동신고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증시 조정장에 또 ‘빚투’…마통 잔액, 닷새간 1.3조 불었다
  • 버려질 부산물도 전략광물로…고려아연 온산제련소의 ‘연금술’ [르포]
  • 단독 대출금으로 ‘자기자금’ 꾸며 또 대출…‘744억 편취’ 기업은행 전직원 공소장 보니
  • 서울 고가 아파트값 둔화 뚜렷⋯상위 20% 하락 전환 눈앞
  • 역대급 롤러코스터 코스피 '포모' 개미들은 10조 줍줍
  • 노란봉투법 시행 D-2…경영계 “노동계, 무리한 요구·불법행위 자제해야”
  • 조각투자 거래 플랫폼 ‘시동’…이르면 연말 시장 개설
  • "집값 안정되면 금융수요 바뀐다…청년은 저축, 고령층은 연금화"
  • 오늘의 상승종목

  • 03.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144,000
    • -1.14%
    • 이더리움
    • 2,887,000
    • -0.82%
    • 비트코인 캐시
    • 662,500
    • +0.45%
    • 리플
    • 1,992
    • -0.85%
    • 솔라나
    • 121,900
    • -1.93%
    • 에이다
    • 373
    • -2.1%
    • 트론
    • 424
    • +1.19%
    • 스텔라루멘
    • 220
    • -1.7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290
    • -3.15%
    • 체인링크
    • 12,720
    • -1.85%
    • 샌드박스
    • 117
    • -2.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