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아트론, 수원에 신공장 기공식 열어

입력 2012-11-06 13:5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디스플레이 열처리 장비 전문업체인 비아트론은 6일 수원시 권선구 고색동 일대 ‘수원산업 3단지’에서 김형준 대표를 비롯한 임직원, 수원시 중소기업협회장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신공장 기공식을 열었다.

이날 기공식을 가진 비아트론은 내년 4월까지 건축공사를 마치게 되며, 2013년까지 약 120억 원을 신규시설에 투자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기존 보유한 디스플레이 열처리 기술의 성장은 물론 박막 태양전지와 고기능성 유리기판 제조분야로 분야로 영역 확장 등 신규 시장 공략에 나선다.

비아트론에서 투자가 완료되면 제조면적(클린룸 기준)은 기존 762평에서 약 2400평으로 늘어나고, 생산능력(CAPA)은 챔버 기준 연 100대에서 250대로 2.5배 이상 늘어날 전망이다.

비아트론 김형준 대표는 “이번 신공장 이전으로 인해 기존 가능 최대매출 1200억원에서 3000억원으로 늘어나게 될 것” 이라며 “차세대 디스플레이에 대한 국내외 장비수요가 급격히 늘어날 것으로 전망되고 있는 현 시점에서 시장의 발전에 큰 기여를 하게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GOP 첨단화한다더니...'오경보' 못 잡자 평가항목서 뺀 軍
  • 장원영 영어가 그렇게 잘못됐나요? [해시태그]
  • 공효진도, 신민아도 택했다⋯K-드라마, '웹툰'에 꽂힌 이유 [엔터로그]
  • 용인·호남 반도체 산단 ‘속도전’…1600조 메가투자 이행 총력
  • ‘비거주 1주택자’ 정조준한 세제 개편…다음 스텝은 금융 대책
  • 코스피, 1.6% 반등... 코스닥 사상 첫 3일 연속 급등
  • 서울도 39도 찍었다…수도권·전라 폭염중대경보
  • MBK, 홈플러스 이어 롯데카드·오스템까지…잇단 논란에 책임론 확산
  • 오늘의 상승종목

  • 08.0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0,658,000
    • +0.74%
    • 이더리움
    • 2,648,000
    • +0.23%
    • 비트코인 캐시
    • 303,500
    • +0.7%
    • 리플
    • 1,526
    • -0.39%
    • 솔라나
    • 104,800
    • +0.48%
    • 에이다
    • 273
    • -1.8%
    • 트론
    • 469
    • +0.43%
    • 스텔라루멘
    • 241
    • -2.03%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190
    • +1.51%
    • 체인링크
    • 11,650
    • -1.1%
    • 샌드박스
    • 59.56
    • -0.9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