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시 시황]코스피 상승폭 확대…외국인·기관 ‘사자’

입력 2012-11-06 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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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가 상승폭을 키우고 있다.

6일 오전 11시 현재 코스피 지수는 전날보다 4.41p(0.23%) 오른 1912.63을 기록하고 있다.

개인은 395억원어치를 팔고 있으며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194억원, 265억원어치를 사들이고 있다. 프로그램 매매는 차익거래가 287억원 매도 우위, 비차익거래가 71억원 매수 우위로 총 216억원 순매도 우위다.

상승 업종이 늘면서 운송장비·운수창고 업종이 1%대 오르고 있다. 반면 전기가스 업종은 2%대 빠지고 있다.

반대로 시가총액 상위종목은 하락 종목이 많다. 한국전력이 2%대, SK하이닉스·현대중공업·LG생활건강이 1%대 떨어지고 있다. 반대로 현대차·현대글로비스는 4%, 고려아연은 2%대 오름세다.

상한가 2개를 포함해 382개 종목이 오르고 있으며 하한가 1개를 합해 371개 종목이 내리고 있다. 92개 종목은 가격변동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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