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전산업, 천연가스와 셰일가스 확산에 대응할 기업은” -현대증권

입력 2012-11-06 08:5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현대증권은 6일 천연가스 발전 비중이 증가하고 셰일가스가 확산돼 LNG 저장장치와 가스전 광구, 천연가스발전회사 등을 거느린 기업이 발전산업의 주도권을 확보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전용기 연구원은 “다음 달 예정인 제6차 전력수급계획은 석탄과 천연가스의 비중이 확대되는 방향으로 바뀔 것으로 예상된다”며 “현재 LNG 저장장치에 약 13조원을 투자해 2020년까지 두 배 규모로 증설하는데 한국가스공사와 민자가스발전소를 보유한 민간기업이 참여할 것으로 보인다”고 내다봤다.

전 연구원은 이러한 변화에 주도권을 가지고 대응할 수 있는 기업으로 SK E&S를 자회사로 거느린 SK와 대우인터내셔널을 추천했다. 그는 “SK E&S는 내년 초 LNG발전소를 추가 가동하고 2015년 하반기부터 호주 가스전에서 천연가스를 생산한다”며 “대우인터내셔널 또한 미얀마가스전 생산이 곧 시작된다”고 설명했다.

그는 또 “원전 비중이 감소하고 석탄과 가스발전이 확대돼 전기료 인상 부담이 생기면 분산형 전력망을 이용한 스마트그리드 투자가 활성화 될 전망”이라며 LS와 LS산전을 추천주로 제시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온·오프 통합 ‘창간 20주년’ 이투데이가 경제의 내일을 엽니다
  • 서울 아파트값 상승폭 다시 확대…강남·용산은 하락세 지속
  • '100주년' 한글날, 관심 가장 큰 세대는 20대 [데이터클립]
  • 성심당 문 닫습니다, 단 하루만
  • 상속·고령농·임대차 농지, 정부 전수조사 처분 제외
  •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책임은 HFT 방치한 거래소에”⋯이억원 “더 엄격히 대응” [국감]
  • 삼성전자, 영업익 100조 시대 열었다⋯HBM4ㆍ메모리 초호황이 견인
  • 석 달째 400억달러대 행진⋯8월 경상흑자 461억달러 '역대 2위'
  • 오늘의 상승종목

  • 10.0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3,011,000
    • +0.64%
    • 이더리움
    • 3,403,000
    • +0.21%
    • 비트코인 캐시
    • 378,300
    • -3.1%
    • 리플
    • 1,908
    • +0.47%
    • 솔라나
    • 149,400
    • -1.32%
    • 에이다
    • 329
    • +1.86%
    • 트론
    • 454
    • -0.44%
    • 스텔라루멘
    • 266
    • +0.3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5,980
    • +1.37%
    • 체인링크
    • 17,520
    • +0%
    • 샌드박스
    • 93.98
    • +1.86%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Spiko Series B $90M
    • 2 Ripple $500M
    • 3 Morpho $175M
    • 4 World OTC $52.5M
  • 인기 프로젝트
    • 1 Origin Protocol 인기지수 335
    • 2 Catalyst AI Agent 인기지수 325
    • 3 StarkNet 인기지수 319
    • 4 Orca 인기지수 298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11.8M · 유통량 113% D-60
    • Capricorn $16.2M · 유통량 53% D-13
    • Scroll $2.4M · 유통량 51% D-12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8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