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대선, 불확실성 해소의 시발점 되나? - 현대증권

입력 2012-11-05 07:3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현대증권은 오는 6일(현지시각 기준) 치러질 미국 대통령 선거에서 오바마 대통령이 재선에 성공하는 것이 장단기적으로 더 유리하다고 5일 밝혔다.

이상원 스트레티지스트는 “최근 경제지표의 개선을 현재 증시가 반영하지 못하는데 이는 미국 대통령 선거의 불확실성이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보인다”면서 “과거 역대 미 대통령 선거 이후 증시가 단기적으로 반등하는 패턴을 보여왔다”고 분석했다.

이같은 현상은 정치적 불확실성의 해소, 그리고 미 대선 이후 연말 수요 기대감을 반영한 계절적 요인 등이 맞물렸다는 진단이다.

이 스트레티지스트는 “장단기적으로 미 내부 경제뿐만 아니라 외교, 국제 정세에 대한 불안 등을 감안할 때 미국의 현재 정부가 지속되는 것이 더 유리하다”면서 “미 대통령 선거 이후 불확실성의 해소, 그리고 오바마 대통령의 재선이라는 시나리오 조합이 현실화 될 가능성이 높아 보이고, 이 경우 펀더멘털 대비 다소 부진했던 증시에 긍정적”이라고 덧붙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알립니다] 2026 대한민국 금융대전 개최합니다
  • 서울 전셋값 12년 7개월 만에 가장 많이 올랐다
  • 학교에서 월드컵 보면 안되나요? [해시태그]
  • JTBC 등 중앙그룹 5개사 회생신청, 회생2부 배당…1~2주 내 대표자 심문
  • 월드컵 무관심이라더니…오전 치킨·피자 배달 '폭증' [데이터클립]
  • 코스피, 종전 합의에 5%대 급등…8500선 회복
  • 현대차부터 BMW·지커까지…막오른 하반기 ‘신차 대전’
  • 호르무즈는 열리지만… ‘K-산업’ 손익계산서 급변 [미·이란 종전]
  • 오늘의 상승종목

  • 06.1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753,000
    • +2.07%
    • 이더리움
    • 2,726,000
    • +6.11%
    • 비트코인 캐시
    • 338,100
    • +9.99%
    • 리플
    • 1,880
    • +7.55%
    • 솔라나
    • 111,900
    • +7.08%
    • 에이다
    • 272
    • +5.43%
    • 트론
    • 479
    • -0.21%
    • 스텔라루멘
    • 332
    • +19%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110
    • +4.83%
    • 체인링크
    • 12,560
    • +4.41%
    • 샌드박스
    • 81.56
    • +2.9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