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살 리오넬 메시 아빠 됐다…득남 소식 전해

입력 2012-11-03 1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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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셀로나의 축구 스타 리오넬 메시(25)가 아빠가 됐다.

메시는 자신의 페이스북에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남자가 된 것 같다. 이런 선물을 주신 신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메시는 자신의 아들을 ‘티아고’라고 이름지었다고 밝혔다.

아빠가 된 메시는 3일(현지시간) 박주영 소속팀 셀타비고와 경기를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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