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외환銀 공동 충청지역 경영인 초청 컨퍼런스 실시

입력 2012-11-02 10:0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하나은행과 외환은행은 1일 저녁 천안 세종웨딩홀 컨퍼런스룸에서 ‘2012 충청지역 경영인 초청 컨퍼런스’를 공동으로 개최했다.

하나·외환은행 양행이 마련한 이번 컨퍼런스는 지난 2월 외환은행이 하나금융지주로 편입된 이후 공동으로 기업의 건의사항 등을 현장에서 직접 청취하고 두 은행을 거래하면서 불편한 점과 애로사항 등을 해소할 수 있는 방안 강구 및 경제전망 등 제반 정보 제공을 위해 마련됐다.

이 자리에서 양 은행장은 앞으로도 선의의 경쟁은 계속하면서 고객 입장에서 고객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고 양행을 더욱 편리하게 거래할 수 있도록 서로 협조키로 했다.

특히 이날 양 은행장은 “우리나라 경제발전에 초석이 되는 기업들에게 안정적인금융 지원이 있어야 기업경영에 매진할 수 있다”며 “대내외적으로 어려운 경제상황 아래에서 두 은행을 거래하는 고객에 대한 인위적 대출 감축은 지양하면서 상생을 통한 동반성장의 기회를 마련할 수 있도록 최선의 협조를 다하겠다”고 말했다.

앞으로도 하나·외환 두 은행은 고객이 실질적으로 체감 할 수 있는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두 은행 간 시너지를 높이기 위해 공동마케팅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예정이다.

▲하나은행과 외환은행은 1일 저녁 천안 세종웨딩홀 컨퍼런스룸에서 양행의 은행장 및 임직원과 60여 거래기업고객들이 참석한 참석한 가운데, '2012 충청지역 경영인 초청 컨퍼런스’를 공동으로 개최했다. 사진은 외환은행 윤용로행장(왼쪽)과 하나은행 김종준행장(오른쪽)이 광진기계 정기범대표와 함께 축배를 들고있는 모습.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중동發 리스크에 코스피 5.96%↓⋯서킷브레이커 속 개인이 4조원 방어
  • 기름길 막히고 가스 공급도 흔들…아시아 에너지 시장 긴장 [K-경제, 복합 쇼크의 역습]
  • 속보 한국, 17년 만에 WBC 8강 진출
  • '17곡 정규' 들고 온 우즈⋯요즘 K팝에선 왜 드물까 [엔터로그]
  • 중동 위기 고조에…'최고 가격제' 이번주 내 시행…유류세 인하폭 확대도 검토
  • 강북 모텔 연쇄살인 피의자 신상공개…20세 김소영 머그샷
  • 국제유가 100달러 시대, S(스태그플레이션)공포 현실화하나
  • "월급만으로는 노후 대비 불가능"…대안은? [데이터클립]
  • 오늘의 상승종목

  • 03.0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954,000
    • +1.78%
    • 이더리움
    • 2,975,000
    • +2.94%
    • 비트코인 캐시
    • 659,000
    • -0.45%
    • 리플
    • 2,012
    • +0.75%
    • 솔라나
    • 126,100
    • +3.87%
    • 에이다
    • 378
    • +1.34%
    • 트론
    • 419
    • -2.56%
    • 스텔라루멘
    • 224
    • +1.36%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770
    • -1.35%
    • 체인링크
    • 13,140
    • +3.22%
    • 샌드박스
    • 120
    • +2.5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