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포뱅크, 원천특허 보유 ‘양방향메시징서비스’ 개시

입력 2012-11-02 09:5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인포뱅크가 ‘tvN 세얼간이’(이하 ‘세얼간이’)에 양방향 메시징 서비스를 제공하고 시청자들의 생방송 문자참여를 지원한다고 2일 밝혔다.

인포뱅크가 국내 모든 방송사에 독점으로 제공하는 양방향 메시징 서비스는 문자메시지를 통해 TV 및 라디오 방송에 실시간 참여 할 수 있는 솔루션이다.

‘세얼간이’ 는 국내 최초로 대본없이 진행되는 생방송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으로 10월 7일 첫 생방송을 시작으로 매회 다양한 코너를 구성해 시청자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하고 있다.

생방송 중 문자참여를 한 시청자들의 메시지를 방송화면에 계속 보여주고 실시간 추첨을 통해 모바일 상품권을 발송 및 다양한 경품을 제공하여 프로그램 흥미도 상승 및 시청자들과 소통하는 프로그램을 만들어 가고 있다.

‘세얼간이’ 생방송 중 문자참여 방법은 휴대폰 메시지 입력창에 응원문구 또는 출연진의 이름을 입력 후 #3002 로 문자전송하면 된다.

홍승표 인포뱅크 미디어 사업부장은 “국내 최초로 시도되는 생방송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인 ‘세얼간이’에 실시간으로 가장 손쉽게 참여할 수 있는 양방향 메시징 서비스를 제공해 진정한 양방향 방송을 만들어갈 수 있도록 노력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방위비 증액하는 日⋯무기 수출규제도 점진적 완화
  • "85만원 이사비에 추가 요금 50만원"…봄 이사철 피해 주의 [데이터클립]
  • 코로나 '매미' 등장?… 뜻·증상·백신·추이 총정리 [이슈크래커]
  • 호르무즈 둘러싼 미·중 힘겨루기…정상회담 ‘핵심 변수’로 부상
  • 이재용의 과감한 결단…삼성, 하만 인수 10년새 매출 2배
  • 국내 전기차 3대 중 1대 ‘중국산’…생산기반 유지 정책 시급
  • 워시, 개혁 구상 제시⋯“대차대조표ㆍ물가 측정ㆍ소통 손보겠다” [포스트 파월 시험대]
  • 승객 1명 태울때마다 781원 손실…적자 늪에 빠진 '시민의 발' [지하철 20조 적자, 누가 키웠나 ①]
  • 오늘의 상승종목

  • 04.2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6,354,000
    • +3.5%
    • 이더리움
    • 3,544,000
    • +2.75%
    • 비트코인 캐시
    • 685,000
    • +3.87%
    • 리플
    • 2,128
    • +0.42%
    • 솔라나
    • 129,100
    • +1.57%
    • 에이다
    • 373
    • +1.36%
    • 트론
    • 487
    • -1.62%
    • 스텔라루멘
    • 265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990
    • +1.87%
    • 체인링크
    • 13,900
    • -0.29%
    • 샌드박스
    • 115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