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포폴 공급책 긴급체포…에이미 가수H 등과 친분

입력 2012-11-02 08:2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에이미(티캐스트)
일부 연예인들에게 프로포폴을 공급해온 사업가 L씨가 긴급 체포됐다.

서울중앙지검 강력부가 지난달 28일 사업가 L씨를 긴급체포해 48시간 동안 강도 높은 조사를 마친 후 귀가조치 했다. 검찰 조사에서 L씨는 평소 에이미, 최근 프로포폴 투약 혐의로 검찰 내사를 받은 가수 L씨 등과 친분을 유지해온 것으로 밝혀졌다.

이미 에이미를 비롯해 복수의 내사자를 통해 L씨에게 프로포폴을 공급 받았다는 진술을 확보한 검찰이 L씨에 대한 조사를 계속하고 있는 가운데 연예계에 프로포폴 후폭풍이 몰아칠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프로포폴 투약 혐의로 재판을 받은 에이미는 징영 8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 받았으며 사회봉사 40시간과 약물치료강의 24시간을 명령 받았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중동發 리스크에 코스피 5.96%↓⋯서킷브레이커 속 개인이 4조원 방어
  • '17곡 정규' 들고 온 우즈⋯요즘 K팝에선 왜 드물까 [엔터로그]
  • 중동 위기 고조에…'최고 가격제' 이번주 내 시행…유류세 인하폭 확대도 검토
  • 강북 모텔 연쇄살인 피의자 신상공개…20세 김소영 머그샷
  • 국제유가 100달러 시대, S(스태그플레이션)공포 현실화하나
  • "월급만으로는 노후 대비 불가능"…대안은? [데이터클립]
  • 알파고 이후 10년…이세돌, AI와 다시 마주했다
  • 운행은 현대차·보험은 삼성화재⋯레벨4 자율주행 실증 판 깐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3.0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191,000
    • +0.75%
    • 이더리움
    • 2,952,000
    • +2.32%
    • 비트코인 캐시
    • 663,000
    • -0.23%
    • 리플
    • 1,992
    • -0.55%
    • 솔라나
    • 123,900
    • +1.39%
    • 에이다
    • 380
    • +2.15%
    • 트론
    • 426
    • +0.71%
    • 스텔라루멘
    • 221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600
    • -3.02%
    • 체인링크
    • 12,990
    • +2.2%
    • 샌드박스
    • 118
    • +0.85%
* 24시간 변동률 기준